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이런모습 저런모습 <38>
2009.12.14 07:44
댓글 17
-
황영자
2009.12.14 07:44
-
황영자
2009.12.14 07:44
그럴까요?
자기의 모습만을 보여 주기 위하여 이세상에 태어난 것은 사실이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가느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함게하는 모습으로 누구에게나 기억되는 그런 모습으로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
김세환
2009.12.14 07:44
삶의 목적은 결국 자기 있는대로
자기모습을 계속 나타내고 보여주는것이지요.
자기 참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이 세상에
태여난 것이니가요. 사랑해요. -
김동연
2009.12.14 07:44
우리가 어느정도 중독이 되었는 것 같아, 영자야.
나도 여기 하루나 이틀을 못 들어오면 크게 잘못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여기에 열심히 올리는 사른 사람들도 같겠지?
나는 어떤 때는 자제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
중독이 심해 질까봐...ㅎ.ㅎ.
배경음악 신난다. -
황영자
2009.12.14 07:44
맞아 동연아
난 분명 중독이야.
내 이름이 뒤로 넘어가변 무엇이라도 여기 올려야 할 것 같은 강박관념 같은 것이 생겨
무엇 올릴까 고민하고 찾아 혜맨단다.
자제해야 겠지?
웃기는 사람이라 생각해 나도. -
박성순
2009.12.14 07:44
우리 황감독님!!
분명
우뚝 서 계십니다. -
황영자
2009.12.14 07:44
서있기는 잘 서있지요 ㅎㅎㅎㅎㅎ -
김숙자
2009.12.14 07:44
영자야,바람에 날리는 네 머리카락 색이
갈대와 비슷하다 멋져 마음이 갈대는 아니겠지?
나도 덧글 쓰고 가끔 작품 올리는 재미로 산다. -
황영자
2009.12.14 07:44
그래 덧글 쓰는 것도 큰 맘 먹어야 되더라
우리 홈피는 하루이틀만 못들어 오면 덧글 쓰기가 너무 힘들어
매일 글을 올리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있으나
그것에 매일 덧글 쓰기가 힘들어
미안하지만 그들글에는 덧글을 잘 안쓰게도 된단다.
머리카락이 갈대와 같다는 소리 처음 들어 본다.
그런것처럼 보이네. 고맙다.
마음도 갈대가 아닐까? -
하기용
2009.12.14 07:44
* 어린이가 게임에 중독 되듯이
지금 인사회원들은 인터넷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
황영자
2009.12.14 07:44
맞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중독되었지요?
무엇이고 중독은 좋지 않은데 ....
이제부터 자제해야 겠습니다. -
최경희
2009.12.14 07:44
히히~,
중독도 보통 중독이냐
네가 안뜨면 왠일일까?
네 블러그로 가게됀단다.ㅎㅎㅎ
어쩨든 멋장이 할머니지 !!
헌데 우리친구들 모습이 더 좋아.ㅎㅎㅎ 쌤나거던. -
황영자
2009.12.14 07:44
그래 맞아 중독이지
특히 우리홈에 안들어 와보면 무슨 일 나는 것같이
이렇게 보잘 것없는 것이라도 올려야 되는 중독은 이제 그만 하련다.
히히
사실 경희야
나 내일부터는 정말 우리홈에 못들어 온다.
우리손자들 로봇댄싱 세계대회가 17일에서 20일까지
대전에서 열려
거기 가기로 했거든
그러니 우리홈에 못들어와
경희야 너라도 잘 보고 있어라. -
윤여순
2009.12.14 07:44
전에 선사회에서 한번 갔던곳인데. 눈에 익고 예쁜 사람이 서있는 모습이 보여 더욱 더 좋아요.
대전에 잘 다녀오고, 우승하기를 바래 암 꼭 우승을 해야지, 손자 데리고 기쁘겠네.축하해. -
황영자
2009.12.14 07:44
여순아 고맙지만 그냥 참석하는 것이지 우승같은 것은 꿈도 못꾼단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잰쟁한 아이들이 다모인단다.
그냥 경험삼아 간단다. -
한순자
2009.12.14 07:44
황감독님! 정말 바쁘시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할 판이니.
그렇게 열심히 뭔가를 해야 건강해진다고 들었어. 할 수 있을때
해야지. 지금 니가 서 있는 곳은 아직도 가을인것 같네.
갈대도 무성하고 해바라기까지 있으니 말이야.
너희들이 여기에 들어오는게 중독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더라고. 하루도 그냥 지나쳐 버릴 수가 없게 되니까. -
황영자
2009.12.14 07:44
순자야 나 지금 대전가려고 일어 났는데 네 글이있어 답글 쓰고 간다.
이렇게 난 일어나면 컴 켜고 우리홈피에 들어오지 않으면 하루 일과가 시작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란다.
자 이제 준비하고 용산가야 겠다.
거기서 KTX타고 서대전으로 간다.
월요일에나 들어 올거다.
혹모르겠다.
손자들 넥북으로 되면 들어오겠지만 어려울 것 같다.
이사진들은 8월말에 찍은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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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1회에서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꼭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없는것처럼 ㅎㅎㅎㅎ
사진을 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