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 Sarah Mclachlan
당신은 진정한 공주로 사셨습니다....
"오드리 햅번"의 유니세프(UNICEF)
Angel / Sarah Mclachlan
당신은 진정한 공주로 사셨습니다....
"오드리 햅번"의 유니세프(UNICEF)
봉사활동 모습 (1988 - 1992)
오드리 햅번 사인
어떤 사람도 무시되어선 안 된다.
당신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할 때
당신 역시 팔 끝에 손을 갖고 있음을 기억하라.

매력적인 입술을 가질려면 친절한 말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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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눈을 가지려면사람들 속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면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라.

아름다운 머릿결을 가지려면
하루에 한 번 아이로 하여금 그 머릿결을
어루만지게 하라.

균형 잡힌 걸음걸이를 유지하려면
당신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걸으라.

물건뿐 아니라사람도 새로워져야 하고,
재발견해야 하며,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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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서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두 개의 손을 갖고 있음을....
한 손은 당신 자신을 돕기 위해,
그리고 나머지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있음을 ......
♣ 위의 글들은 오드리 헵번이
아들에게 남긴 말입니다
♣ 미국 시인 샘 레벤슨의 시인데.
오드리 헵번이 죽기 전 마지막 크리스마스이브
밤에 아이들에게 들려 주어 유명해졌다..
그는 1929년 출생하여 출중한 미모로
인기 배우로 활동 하였으며
은퇴하여 아프리카 난민 구호사업가로 맹활약하다
1993년 65세 나이로 타계하였다
[ 오드리 헵번의 유니세프(UNICEF)
봉사활동(1988~1992)모습 ]
젊은시절의 오드리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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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
2009.12.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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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야, 첫번째, 세번째 사진은 우리나라의 유니세프가 기금모금을 할 때
큰 몫을 했을 뿐만 아니라 94년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설립 준비
기간인 90-92년에 호소력 있는 끈이 되었단다. 그녀의 사진을 봉투에 넣어
보낸 후 기금에 응해준 사람들은 한국전을 치른 연령층이였어. 전쟁 중
배고픔을 겪은 사람이 다른 사람 배고픈것도 남의 일 같지 않아 보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