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330)

2009.12.15 19:03

김세환 조회 수:130









         



         


         


         


         


         


         


         


         


         

        12 14일 어제 밤 산에는 눈이 나려 나무가 하얗다. 16명이 새로 내린 눈을 밟으며 3시간 산행을 하다. 사방이 온통 하얀 세상에 몸도 마음도 깨끗해 진다.


        X-mas 10일 박에 안남 엇다. 일년 중에서도 마음이 가장 감성적으로 되는 때다.


 


나는 만으로 42년 반을 백인들 세상에서 살았다. 백인들은 굉장히 영리하고 현실적이다. 일년의 마지막 달에는 백인들이 찾아낸 예수가 탄생한 달이기도 하다. 동양의 종교는 깨달음을 통해 마음의 평정과 열반에 오르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고통의 원인을 제거해서 평화로워지는 길을 깨우치는 것이다.


 


그러나 서양의 종교는 예수라는 神의 사랑을 믿음을 통해 경험함으로 인생의


모든 고통에서 해방돼 완전한 자유로운 몸이 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세상의 대부분 사람들은 조건이 없는 완전한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고 생을 마치게 되는 것이다. 그 완전한 사랑은 5, 6살 때 밖에서 놀다 집에 돌아와 방문을 열었을 때


엄마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느낌을 말하는 것이다. 성인이되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진정 기뻐할 수 있을 때 완전한 사랑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예수는 그 보다 더 나를 위해 언제나 내가 옳고 그르고 상관 없이 내편이 되 주고 자기에게 제일 소중한 생명까지도 기쁘게 나를 위해 버릴 수 잇는 그런 사랑을 그 예수는 나에게 해준다고 믿는 것이다.


 


신비스러운 것은 우리 두뇌는 실제로 일어 나는 일이나 상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구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례로 남녀 육체관계로 사정이되 느끼는 쾌감이나 상상 속에 자위를 통해 느끼는 쾌감이나 똑같이 뇌는 엔도르핀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마챦가지로 살면서 완전한 사랑을 경험하지 못 하드라도 상상 속에서 믿음으로. “예수의 무조건 적인 완전한 사랑을 경험한다면 우리 뇌는 완전한 황홀 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을 느낄 때 세상 모든 것은 아름다워지고 몸과 마음은 활력이 넘치게 되는 것이다.


 


 




댓글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826 동물의 왕국(1)...2009.12.13 [2] 홍승표 2009.12.16 420
1825 아프리카 여행기 (22) - 남아공 Royal Natal 국립공원 [5] 박일선 2009.12.16 161
1824 이정식 동창으로 부 터 책을 선물 받다. !! [10] 전준영 2009.12.16 202
1823 유타 소식 [17] 박일선 2009.12.16 194
1822 祝 세계 최초 분해되는 과자봉지 개발 수출(70) !! [4] 전준영 2009.12.16 197
1821 ≪ 사진과의 이야기 143 : 한 해를 보내면서...胎...≫ [9] 박성순 2009.12.16 197
1820 따라비오름 갔던 날 [40] 김동연 2009.12.16 227
1819 폴.싸뮤엘슨의 경제원론(Economics)을 읽고 ---독후감(78)--- [12] 민완기 2009.12.15 199
» 등산(330) [3] file 김세환 2009.12.15 130
1817 주거니 받거니 (293) / 옛 노래 한곡을 ...... [10] 김영종 2009.12.15 205
1816 . [5] 심재범 2009.12.15 181
1815 [삶] 오드리 햅번의 참사랑 참모습 [22] 한순자 2009.12.15 188
1814 나이한계 (옮겨온 글) [5] 홍명자 2009.12.15 187
1813 산우회 정지우 2009.12.15 150
1812 산우회 송년 [3] 정지우 2009.12.15 174
1811 인사회 송년모임의 이모저모 [17] 김동연 2009.12.14 205
1810 세종대왕과 광화문 [3] 김진혁 2009.12.14 169
1809 이런모습 저런모습 <38> [17] 황영자 2009.12.14 212
1808 스위스가 부국이 된 이유 (옮겨온글) [12] 홍명자 2009.12.13 162
1807 차를 마셔요, 우리 [8] 김재자 2009.12.13 251
1806 사람3 [3] 김재자 2009.12.13 237
1805 등산(329) [1] file 김세환 2009.12.13 134
1804 12월 산우회 산행과 송년회 다녀와서 !! [13] 전준영 2009.12.13 240
1803 ★ 웰컴(Welcome, 2009) 소개합니다. ★ [4] 이정란 2009.12.13 129
1802 주거니 받거니 (292) / 옛것이 그리운건 [9] 김영종 2009.12.13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