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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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95) / 추억길의
2009.12.18 22:13
625때 부산 피난시절의 생각나는
석빙고 아이스케키, 겨울의 단팟죽 부산극장길의 완탕 그리고 간토 몇가지가 더있다
할매 부산길에 따라 붙었다 / 차비 다대기로 하고 ㅋㅋㅋ

음식점이 아닌 길거리 마차가 쭉 팟죽만 판다, 피난때 그대로의 정경이다


댓글 20
-
김영종
2009.12.18 22:13
-
김승자
2009.12.18 22:13
두분이 다정하게 단팥죽으로 데이트하시는 모습, 반갑습니다.
미인이신 사모님께 차비 전담정도가지고 생색내시다니요.
동지가 몇일 남지 않았으니까 팥죽을 끓여 먹으라고 알려 주시는군요.
CD 음악을 다운로드한 다음에 html로 쏘스를 바꿀 수 있습니까?
좀 멍한 질문인가요? 아실것 같아서 여쭙니다. -
김승자
2009.12.18 22:13
자꾸 귀찮케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보내 주신 곡들이 있어서 아직 급하지는 않습니다. -
김영종
2009.12.18 22:13
메일 보았습니다
제 방법 말고도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좀더 알아보고 보내드리겟 습니다 -
박성순
2009.12.18 22:13
맨 아래 사진....
표정이 일품.....
무엇이 일품이냐구요?
한 분은 진지하게 단팥죽 소개를 광고모델이상의 표정으로 최고....
또 한 분은 먹기 바뻐 바뻐...."요 맛을 너희들은 아느냐?"
이 만하면 단팥죽 홍보용으로 일품이지요.ㅎㅎㅎㅎㅎ
언제 서울 삼청동 길 가서 단팥죽 한 번 먹자구요...찍사들 나들이 겸 -
최경희
2009.12.18 22:13
찍사들 생각해 주는분이 계시니 우리찍사들은 많이 많이 행복합니다~~.
그때는 이 찍사가 쏘겠슴다.ㅎㅎㅎ -
김숙자
2009.12.18 22:13
겨울에 딱 맞는 죽 같습니다
단팥즉 싫어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보는 사람의 미각을
자극 합니다. -
김재자
2009.12.18 22:13
두분이서 서서 먹는 단팥죽 참 맛 있었겠네!
추억속을 더듬으며 함께 다정이 다니시는군요.
잊을 수없는 추억속을 언제나 함께- 보기 좋슴니다.
멋진 생각이군요...
옛날이 ....
건강들 하이소!
날마다 멋진 새날들 이기를.... -
김동연
2009.12.18 22:13
단팥죽 먹고 싶어요!!
석빙고 아이스케키도... -
김영종
2009.12.18 22:13
단팟죽은 여전하게 맛이 있는데
석빙고 아이스 케키는 없어진지 오래인데 -
황영자
2009.12.18 22:13
언제나 아름다운 어부인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멋진 데이트를 하고 오셨으니
어제도 기분이 좋으셨군요.
지금 여기는 DCC입니다.
여기서도 인터넷이 됩니다.
그제는 여기를 찾지 못했었는데
컴퓨터가 6대나 설치 되어 있어요 -
이문구
2009.12.18 22:13
여간해서는 제 얼굴 잘 안 나타내는 친구가
워낙 마나님이 예쁘니까 핑계김에 모습을 드러냈나보이.
그런데 왠 일일까?
나는 단팥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우.
꼭 먹어야 한다면 단팥죽이 아니라
소금 넣은 짭짤한 팥죽이어야 한답니다. -
김영종
2009.12.18 22:13
문구 꼬는 소리에 한번 해본 건데 ㅎㅎㅎ -
김승자
2009.12.18 22:13
"또 한장 사진은 제법 나도 웃으며 볼만한 사진이 있는데"라꼬 말씸만 할끼 아이고
여 당장 올리시이소. 긴가 민가 봐야 알긴데예. -
김영종
2009.12.18 22:13
또 한장 사진은 제법 나도 웃으며 볼만한 사진이 있는데
맛있음을 표현하기 위한 사진이 오히려 하며 ㅋㅋㅋ -
한순자
2009.12.18 22:13
날씨는 춥지만 즐거운 나들이를 하셨군요.
덕분에 옛추억도 더듬을 수가 있었구요. -
최경희
2009.12.18 22:13
추억담아 팔도강산 누비고 다니시니 부러울 밖에요~~~
참말로 보기엄청 좋습니다.즐겁고 행복하세요. -
임효제
2009.12.18 22:13
할매라 해서...
동네 할매가 놀러 온줄 알았습니다.
완전히 형님이 대전 '할매'께 희생 봉사(?) 하시었네요. 하 하 하
근데 팟죽 잡숫는 정경을 보다 보니...
아지매는 여유 있게... 성님은 허겁지겁 목이 메(?)이게...
아주머니께서 형님을 위해서 헌신 하시는 걸로 바뀌어 보입니다.
근데.. 그... 사진... 누가 박아 준거요..? ^^* -
권오경
2009.12.18 22:13
<어부인> 광고모델로 착각할 뻔하였답니다.
그 단팥죽이 젠사이 아닌가요? 동글동글~새알심이 있구요.
목포여중 때, 방과후에 젠사이 먹으러 가던 생각이 불현듯 솟구치네요..맛이 어땧던가요?? 침이 넘어가설랑~후르륵 말아올립니다.ㅎㅎ -
이우숙
2009.12.18 22:13
아 아 모두 맛있겠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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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을 보고 나도 먹고 싶아 찻아 보았으나 서울과 대전에선 실패 하였다
이번 부산길에 옛 그대로의 단팟죽이 있었는데 귀국하면 부산 한번 같이 가자
그런데 아마 여름 더운철은 안할것 같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