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334)

2009.12.25 13:36

김세환 조회 수:127









         



         


         


         


         


         


         


         


         


         

        1224 X-mas Eve에 지난 여름에 다녓든 St. Agnes Well 온천을 4명이 가서


        하루 밤 Camping을 하다. 기온이 영하 5도 지만 날씨가 좋아 견딜 만 하다.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성탄절 전야를 보내다.


 


성탄절은 이 땅에 神과 인간간에 일어난 단 한번뿐인 순간의 접촉이다.


그 접촉을 통해 우리는 완전한 사랑이란 개념을 알게 되였고 이기적이 본질인 모든 생명체들에게 완전한 사랑의 경험을 가능케 해준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랑은 엄마와 자식간에 모성애에서 완전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제일 가깝게 표현된다. 엄마가 자식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면 기뻐지고 그렇지 못하면 마음아퍼하고 슬퍼지는 것이다. 그와 똑 같이 神을 기쁘게 하는 길은 우리가 즐겁고 행복하게 매 순간을 사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지지리 궁상으로 괴롭게 산다면 神은 고통 하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행복하지 안으면 않되는 것이고 그 길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길뿐이다.




댓글 9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901 [re] 사평역에서 - 곽재구 [3] 김동연 2009.12.27 143
1900 한국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에티오피아인 이야기...(펌) [3] 홍승표 2009.12.27 148
1899 속보, 서울대학 캠퍼스내에 제2의 사대부고 건립한다!! [2] 전준영 2009.12.27 186
1898 Different Christmas Poem [9] 홍명자 2009.12.26 209
1897 [re] 유타 주 한국전쟁 기념비 [4] 박일선 2009.12.28 141
1896 Ladies in lavender [9] 김재자 2009.12.26 213
1895 피아노` 폭포 앞에서.... [11] 김재자 2009.12.26 233
1894 [re] 피아노` 폭포 앞에서.... [14] 황영자 2009.12.27 173
1893 번개팀에는 혹한은 없다 !! [8] 전준영 2009.12.26 206
1892 등산(335) [4] file 김세환 2009.12.26 136
1891 먹구살기 위해서는 대통령도 세일스맨이다 !! [12] 전준영 2009.12.26 150
1890 아프리카 여행기 (24) - 짐바브웨 수도 Harare [3] 박일선 2009.12.26 151
1889 A Thousand Dreams Of You [5] 김재자 2009.12.25 176
1888 Walking In The Air [3] 김재자 2009.12.25 150
1887 주거니 받거니 (298) / 불갑사 [8] 김영종 2009.12.25 164
1886 ▶ 늘 감사 했습니다~!!! [41] 임효제 2009.12.25 242
1885 포인세치아 [36] 김동연 2009.12.25 208
1884 ♡멋진 구름 사진 [16] 홍승표 2009.12.25 146
» 등산(334) [9] file 김세환 2009.12.25 127
1882 Christmas Eve 입니다... [14] 이초영 2009.12.25 187
1881 친구 [15] 정지우 2009.12.25 206
1880 제 232회 금요 음악회 / Beethoven [9] 김영종 2009.12.25 149
1879 목사님으로 부터 받은 성탄 카드 !! [10] 전준영 2009.12.25 170
187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 황영자 2009.12.25 161
1877 Merry Christmas! [8] 박일선 2009.12.25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