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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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09.1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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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09.12.28 16:51
홍준표님은 항상 부부동반 사진을 잘 올려주셨잖아요.
곁에 있는 이 순간, 가장 잘 해줍시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이어찌 남편에게만 해당할까요. 아내들도 마찬가지지요.
새해 두분의 사이가 45cm 안으로 항상 있게 되시기 바랍니다. -
최경희
2009.12.28 16:51
이런 것이 우리아내들 아닐까요....
남편들 또한 같겠죠.
아침에 일어 났더니 저 세상사람이드라
이런 모습은 이젠 부럽습니다.(나의 소원 1호) 글 속의 젊은이들은 아니지만. -
김영길
2009.12.28 16:51
홍형 오랫만이야
이렇게 다시 나와 보니
모두들 천사같이 느껴지는군
애기는 잘 읽엇네 전에는 부모님 잘 모시라는
그런 사연 이 엇는데
오늘애기는 아내에게 초점이 가 잇군.
요지음 여권이 신장 된것이 사실 이지만
나의 상담실을 찾고 잇는 미국사람들이나
한인들의 부인들이 정신적 혹은 신체적인
학대를 받는 아내들이 너무 많으네
새해에도 홍형가정에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하네. -
홍명자
2009.12.28 16:51
지나간 세대의 많은 어머니들이 그러 하셨지요. 우리세대 까지도 그러 할 것입니다.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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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때 잘들 하세요.
부인이 적금통장을 마련해서 내 놓지 않았으면 눈물이 덜 나왔겠지요?
(내가 너무 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