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주거니 받거니 (300) / 2009를 보냅니다
2009.12.29 15:19
같이 이야기들이나 하자며 열은
"주거니 받거니"도 벌써 300 회를 맞었습니다
감사함을 드리며 내년도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 하고
더 많은 말들을 기대하며 호두까기로 마감을 합니다
주거니 받거니는 내년에 다시 뵙기를 기약 합니다

독일의 낭만파 작가인 호프만이 쓴 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2막 3장으로 각색해서 대본을 만들었고,
여기에 차이코프스키가 곡을 붙여 발레곡으로 만든 작품이다.>

악곡의 구성
제1곡 : 작은 서곡 콘트라 베이스와 첼로와 같은 저음 현악기는 제외된 자그마한 서곡으로 바이올린의 멜로디가 동화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댓글 8
-
김진혁
2009.12.29 15:19
-
박성순
2009.12.29 15:19
사랑은 아무나 하나...
300회 아무나 하나...
정말 수고가 많고.....
행복했습니다.
새해 건강한 주거니 받거니 기대를 하면서... -
김영길
2009.12.29 15:19
주거니 받거니는 300회라
대단히 수고 많이 하였읍니다.
쌍방이 서로 주고 받아야
상담이라는것도 이루어 지는
법이지요.문제는 서로서로
얼마나 tuning이 잘 되느냐에
따라서 상담의 효과가 클 수
있는 것 처럼 주거니 받거니의
공던지기와 공 받기를 서로
잘해야 주거니 받거니도 크게
성공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형 새해에도 잘 해 봅시다. -
정해철
2009.12.29 15:19
벌써 300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이곡은 특히 크리스마스철에 많이 듣는곡인데 어린들도 많이 즐기니 옮겨가 들어야겠다. -
임효제
2009.12.29 15:19
하하하하
300회 기념을 축하합니다.
'기념식'이라도 해야지 '호두 까기'로 대신 하시렵니까..?
딱~ 우자작~~~~~(호두 까는 소리) 히히히히히 -
최경희
2009.12.29 15:19
300회 !!!!!
소중한 우리친구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 할 수 있게 도와주신 김회장님께,감사의 큰 절 올립니다.
새 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숙자
2009.12.29 15:19
글 사진 음악이 우리들을 즐겁게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해 주셨습니다 새해에도 기대 합니다. -
김재자
2009.12.29 15:19
지난 날들에 감사,감사!!
많은것을 알고,배우게 해주고
슬프지않고 즐겁게 지낼줄도 알게되고....
문밖으로 나올줄도알고...ㅎㅎㅎㅎ
언제나 즐겁고 햄복한 날들 이기를.
건강해.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926 | 謹賀新年 福많이 받으세요 [14] | 전준영 | 2009.12.30 | 193 |
| 1925 | 경복궁 갔던 날 [15] | 김동연 | 2009.12.30 | 212 |
| 1924 | 老化를 늦춰 주는 식물 소개합니다. !! [2] | 전준영 | 2009.12.30 | 152 |
| 1923 | 신비로운 나무들 [22] | 한순자 | 2009.12.30 | 162 |
| 1922 | 미래 세계 [17] | 정해철 | 2009.12.30 | 164 |
| 1921 | 아프리카 여행기 (25) - 잠비아 [6] | 박일선 | 2009.12.30 | 143 |
| 1920 | 이대우 병세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16] | 이문구 | 2009.12.29 | 364 |
| 1919 | 캐나다가 대서특필 "한국의 新 수출품을 소개하다 !! [2] | 전준영 | 2009.12.29 | 201 |
| 1918 | 맑고 아름다운 풍경 [3] | 김진혁 | 2009.12.29 | 134 |
| 1917 |
등산(337)
[7] | 김세환 | 2009.12.29 | 137 |
| » | 주거니 받거니 (300) / 2009를 보냅니다 [8] | 김영종 | 2009.12.29 | 217 |
| 1915 | 따까이따이에서 새해인사 [7] | 이화자 | 2009.12.29 | 225 |
| 1914 | 왜 우리가 원전 건설을 !! [3] | 전준영 | 2009.12.29 | 153 |
| 1913 | ≪ 사진과의 이야기 144 : 한 해를 보내면서...跡...默...≫ [39] | 박성순 | 2009.12.29 | 269 |
| 1912 | Bonjour tristesse [7] | 김재자 | 2009.12.28 | 215 |
| 1911 | 어린 시절 [1] | 김재자 | 2009.12.28 | 196 |
| 1910 | 눈오는 경복궁 (이런모습 저런모습 <40>) [25] | 황영자 | 2009.12.28 | 274 |
| 1909 | 아내에게...(펌) [5] | 홍승표 | 2009.12.28 | 179 |
| 1908 |
UAE 원자력 발전소 수주 감회
[4] | 김흥민 | 2009.12.28 | 157 |
| 1907 | 360도 회전하면서 위, 아래, 크게, 작게 등 즐겁게 감상하세요 [16] | 이문구 | 2009.12.28 | 145 |
| 1906 | 주거니 받거니 (299) / 無 題 [14] | 김영종 | 2009.12.27 | 206 |
| 1905 | 祝 속보, 아부다비(UAE)원전 공사를 지금 막 따내는 데에 성공 !! [19] | 전준영 | 2009.12.27 | 221 |
| 1904 |
등산(336)
[3] | 김세환 | 2009.12.27 | 137 |
| 1903 | ★ 천국의 속삭임 소개합니다. ★ [16] | 이정란 | 2009.12.27 | 184 |
| 1902 | 눈오는 날 [28] | 김동연 | 2009.12.27 | 213 |
내년에도 정겨운 볼거리와 함께 정겨운날들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