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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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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340)

2010.01.05 09:48

김세환 조회 수:123









         



         


         


         


         


         


         


         


         

        14일 새해는 이미 시작 됐다. 2010년 첫 산행을 37명이 모여 Buntzen Lake


        일주하고 떡국 잔치로 시작하다. 월요 산 우회가 시작된 지 벌써 5년째다.


다시 새로운 한 해의 산행시작이다. 이 산행을 통해 우리들의 우정은 깊어가고


몸도 마음도 점점 건강해진다.


 


모든 生命들은 혼자 존재할 수 없다. 다른 생명들과의 관계 속에서만 生存 되는 것이다. 깊은 산속을 홀로 걸을 때 무서워 진다. 사고라도 나면 연락할 길이 없다.


그래서 목숨을 잃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 덕에 내가 생존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깨달을 때 그들 모두가 고마운 것이다. 이 고마움을 항상 느낄 때 내 삶은 편안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매일매일 생활해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계속해 기쁨을 창조해 가는 것이다. (Create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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