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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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자
2010.01.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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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0.01.08 16:21
기가 막히게 섬세한 조각작품이구나.
만져보지 않으니까 사진으로 보면 완전히
천으로 보이는구나!
작가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가 봐.
여러 사람의 작품? -
한순자
2010.01.08 16:21
나에게 이걸 보내 준 사람이 있는데 그걸 여기에
올려 줬으니까 내가 한번 그에게 지금 e-mail로 문의를 했어.
그러니까 그이가 알면 답변이 올거야. 지금은 나도 잘 모르지.
너무나 정교해서 눈으로만 봐서는 이게 정말 나무인지 뭔지를
나도 잘 모르겠어. 어쨌던 대단한 솜씨인 것 같애. -
박일선
2010.01.08 16:21
특이한 작품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한순자
2010.01.08 16:21
네. 대단히 특이해 보이는데, 기술 또한 보통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것을 나무로 만들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
김승자
2010.01.08 16:21
입체감있게 사실적으로 그려서 손을 내밀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trompe lo'eil(full the eye) 그림은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나무로 다른 물건의 texture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은 처음 봐.
신기한 작품사진 잘 보고 간다. -
한순자
2010.01.08 16:21
나무로 만든 이런것을 본 사람은 그다지 많을 것 같지 않아.
지금도 때로는 이게 정말 나무로 된 것일까 하고 생각하는 때가 많으니까.
사진으로만 볼 수밖에 없다는게 좀 아쉬워. 이 물체들을 직접 우리의
눈으로 볼 수가 있다면 제대로 느낄 수가 있을텐데 말이야. -
권오경
2010.01.08 16:21
와~신기하다. 순자야 . 색갈도. 모양새도 ..만져보고 싶도록 만들었어. 재주도 많지. .이번에 나오니? -
한순자
2010.01.08 16:21
정말 사람들이란 생각도, 지혜도, 능력도 많은 것 같애.
어떤 것은 정말 나무로 만들어졌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어. -
김숙자
2010.01.08 16:21
코트에 신문 넣은 모습 신기하다 어떻게
나무로 다양한 모양의 작품을 만들었는지
감탄사만 나온다 잘 보았어 순자야. -
한순자
2010.01.08 16:21
그러게 말이야. 어떤 사람이 이렇게 묘한 것들을 만들었는지
기발한 아이디어임에 틀림 없고 여기에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광고를 할만한 가치가 충분이 있을 것 같아. -
정해철
2010.01.08 16:21
더러는 나무같이 보이고 어느것은 섬유로 보이는 특이한 처음 대하는 작품 입니다. -
한순자
2010.01.08 16:21
제 생각에도 나무로 만든 것 같은게 많기는 하지만
더러는 나무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무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아주 묘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
이문구
2010.01.08 16:21
분명히 나무가 맞는군요. 참으로 신기합니다.
기발한 발상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
한순자
2010.01.08 16:21
나무가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도 정교하게 만들었는지.
사람의 생각과 능력은 개발을 하면 할수록 느는것 같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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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 나무가 아닌 것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어쨋든
나무로 신기한 작품들을 만들었기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