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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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
2010.01.12 07:23
댓글 10
-
김동연
2010.01.12 07:23
-
하기용
2010.01.12 07:23
* 정장군 답지않게 너무 심각합니다.
그져 별 웃기는 학교에서 별 웃기는 설문조사를
했구나 하고 오늘도 내일도 히히 웃으며 삽시다요 .... ㅎ ㅎ -
김인
2010.01.12 07:23
부모의 마음이란 자기 자식에 대해서 만큼은 '욕심' 이 우선 앞선 다고 하지요.
나도 그런가 봐요. 그래서 다해주고 싶고, 또 그래서 무섭게 채찍도 들게 되나 봐요.
이젠 내 나이가 그래서인지 아무래도 5복에 더하기 1복 도 "고종명" 인가 봐요.
정장군 건강하다가 때가 되면 훌훌 털고 가자구. -
한순자
2010.01.12 07:23
날로 날로 세상은 삭막해 지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세월의 흐림이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으니 도리가 없지요.
그냥 우리의 여생을 우리끼리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
김영길
2010.01.12 07:23
우리나라의 고유의 가치관이랄가
가치관 연구를 한다고 하면 오복사상이
출발점이지요. 그런데 여대생들의 요지음
가치관이 변햇다는 점에서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겟지요.그리고 조실부모운운
한것은 가치관의 변천이 극단으로 변천
했다는 점을 강조하려고 그러한 결론을
내 놓은 것이 아닐가요? -
김영은
2010.01.12 07:23
우리는 고종명을 생각하면서,
그날그날 마음 가볍게, 즐겁게 삽시다요.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고, 행복하세요... -
임효제
2010.01.12 07:23
정지우 장군님~
앞으로 내내 5복을 받으셔유...
이제 사진 외에 글과 동영상 프로그램 멋 집니다.
'사~ 우~ 나~!' ^^ ^^ -
김재자
2010.01.12 07:23
안녕하시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젊은 마음으로 늘 즐겁게 보내시기를 .
맘에드는글 잘 읽고 감니다. -
김숙자
2010.01.12 07:23
품위있게 변화하는 가치관이 별로 없어
젊은이들의 의식이 걱정스럽습니다 전통도
좋은것은 계승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창옥
2010.01.12 07:23
이런 저런 생각 하지 말고 그저 고종명만 바라고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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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서 사는게 행복한 거지요.
오늘만 기쁘게 살면 된다면서요..ㅎ.ㅎ.
올해도 건강하시고 사진작품 많이 만드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