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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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6 회 금요 음악회 / Foster
2010.01.15 13:08
이래도 되는지 하며 가볍게 들어보는
Foster, Stephen Collins Oh! Susanna로
금요 음악회를 엽니다
Foster, Stephen Collins
>펜실베이니아주 로렌스빌 출생. 소년시절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이고
14세 때 처녀작 《티오가 왈츠》를 작곡하였다.
1841년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1주일 만에 중퇴하고 음악교사 H.쿠퍼의 지도 아래
베토벤음악을 연구, 그때부터 가곡을 작곡하기 시작하였다.
1847년 피츠버그에서 청년 클럽을 위해 작곡하였다.
1848년에 출판되어 100달러를 번 포스터는 이로 인해서 가곡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밴조를 메고 앨라배마에서 루이지애나의 애인을 만나러 간다는 내용의,
흑인적인 정서가 깃든 2박자의 명쾌한 노래로,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발견된 1849년경 서부로 몰려든 청년들에 의해 불리기 시작,
곧 미국 전역에 보급되었다. 지금도 많이 불리고 있다.
다 잘아시조 본교 Brass Band의 월요 조회때 듣든 곡 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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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2010.01.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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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0.01.15 13:08
나도 부고 밴드부는 기억하고 있어요.
조회때마다 기분좋았던 기억이 새롭게 납니다.
인사회에 밴드부를 했던 분은 없나요?
음악 골고루 잘 감상했습니다. -
황영자
2010.01.15 13:08
부고시절 밴드부를 기억못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우리들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도 모두 그 덕이 아닐까?
천국과 지옥, 1812년서곡,등등
정말로 좋은 고등학교를 나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산다.
감사합니다. 김회장님 -
김영은
2010.01.15 13:08
컨트리송으로 들으니, 서부 개척시대, 젊은이들이 벤조를 둘러메고
주점 앞에 삼삼오오 모여 즐기는 듯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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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인 추억은
아마도 우리 부고 뺀드부가
아닌가한다.천국과 지옥 서곡
교회성가대에 오래 하다보니
나도 음악에 탈랜트가 있었던
모양인데 그저 좋아만하고
말앗던 나의 부고 시절 이었네.
아마도 그래서 우리집애들은
바이오린에 피아노등 열심히
시킨 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