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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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강 " 위를 걷다....
2010.01.17 07:30
When I Close My Eyes ~ |
댓글 10
-
하기용
2010.01.17 07:30
-
이정란
2010.01.17 07:30
히야... 역시 좋다. 네 그림자도 찍고, 해도 찍고...
너의 블로그 구경좀 해야겠네. -
김동연
2010.01.17 07:30
재자야, 넌 무주에 왜 동참하지 않았니?
한강이 꽁꽁 얼어서 마음도 추웠을 것 같아. -
김영종
2010.01.17 07:30
재자야 았차 했다
무주 같이 가자고 불르는데 물론 너무 갑작이 저녁에 정해진 바람에
이창식이도 윤여순씬 전화가 안되고 하여서 였지만
네가 왔으면 눈 사진 정말 많이 찍었을 텐데
다음엔 대전 오는 경우에는 무조건 얼굴 비처라
어제 너 사진 좋다고들 여러 이야기 하였다
선사회 나나 박성순 회장도 퇴출당한 선사회원인데
Outsider로 부르니 간다 너도 여기 들어라 ㅎㅎㅎㅎ -
권오경
2010.01.17 07:30
재자야 와~멋쪄. 눈위에 발자국 과 너의 그림자가 쨩.
그냥 스쳐지나는 곳이 ..너의 렌즈에 잡히기만하면 '멋짱이 카드' 가 되지~! 아자아자~~. -
김인
2010.01.17 07:30
jj 또 혼자야!
'겨울 강위를 걷다'
무슨 '전위 예술가의 모델 인양'!
다 좋기는 한데 혼자는 않된다고 했다지.
다음 부터는 두사람이상의 그림자가 보이면 좋겠어요.... -
채송화
2010.01.17 07:30
재자언니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정말 멋찌게 사시는 11회 선배님들 이셔요 .
특히나 영종 선배님께서
재자야 , 재자야 ,
이름부르는소리 너무 정겨워
제가 뒤로 쓰러집니다
안녕 -
김숙자
2010.01.17 07:30
재자야,네 사진 너만의 독특한
개성이 보인다 사진이 너무 좋다
강이 얼어 걸으면서 찍었는데
무섭지 않았어 깨질까봐 . -
김재자
2010.01.17 07:30
살아있는동안 언제 다시 언 강을 걸어볼수 있을지...
찬공기에 정신이 번쩍.
기분 좋~은 산책이었네요.
암사 고수부지부터-광진교까지
마음속으로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그리운 이름들도 외쳐가며^^^^ -
홍명자
2010.01.17 07:30
멋은 있었는데 그러다가 얼음에 빠지면 너가 수영을 잘 해도 얼마나 위험한데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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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작년 여름 26년만에 암사동까지 지하철로
멋지게 변모된 동네를 찾아 갔었지요.
우리가 살던 5층 짜리 아파트는 20층 짜리 고급( A) 로
강건너 워커힐은 그대로. 광진교도 그대로. 천호대교가 새로 생기구 .......
( 한강을 걸어서 건너 갔다니 - 놀라운 일이네요 - 옛날에는 수영을 했겠지 ? )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