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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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10) / 하루만 딩굴자
2010.01.24 12:09
어제 하루 작심하고 집안에서 이리딩글 저리 딩글 ㅎ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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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01.24 12:09
-
김숙자
2010.01.24 12:09
왈츠를 요들송으로 들으니
다른 느낌이 듭니다 하루쯤 집에서
쉬는 것도 내일을 위한 충전이라
생각 하세요 윤이 나는 장독이
정승댁 장독 같습니다. -
이문구
2010.01.24 12:09
나처럼 매일 뒹굴며 지내는 사람도 있는데
작심해야만 하루를 뒹구는 사람은 복도 많네 그려. -
김동연
2010.01.24 12:09
이리저리 딩굴면서 듣기 좋은 곡이군요.
숙자말처럼 충전을 위해서 좀 쉬기도 해야지요.
여기는 오늘 봄날 같아서 나들이를 가도 되겠는데
갈데가 없네요. -
박성순
2010.01.24 12:09
....이리딩글 저리 딩글....
몸만 딩글 딩글이지
마음은 여길 갈까 저길 갈까... -
정해철
2010.01.24 12:09
사진 잘 찍었다.
美製 (대학시절 국산 삼각자는 직각도가 안나와 외제를 많이 사용했음)삼각자로 줄 그은 감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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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병원에갔다와서 방콕하고
있자니 얼마나 갑갑한지.
어제는 아들,딸 가족이 년례행사로가는 산천어 낚시도 못따라가고
얼마나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ㅎㅎㅎㅎㅎ
그나마 왼손이 있다는것 감사하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