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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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 11회 출사(2010.01.16)
2010.01.24 21:04
일주일도 지났는데 아무도 보고가 없네요. 정장군님을 기다렸는데...
14일 인사회, 15일 용문사, 16일 새벽에 나서서 덕유산으로... 어휴우~~~ 강행군이었습니다.
▼ 중간 휴게소 인삼랜드 화단에서.
▼ 2007년 6월에 출사 올라갔을 때에는 저 팔각정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안개로 안보였으니까요.


▼ 나무에 달린 상고대를 기대했는데 바닥엔 계단이 덮힐지경으로 눈이 쌓였고 나무가지는...ㅉㅉㅉ



▼ 내려오는 케이블카를 줄서서 기다리며 지는 해를 나무 둥치로 가리고.

▼ 저녁을 주문해놓고 문 밖에서 기록으로 잠시 찰칵.

▼ 창옥인 그래도 이렇게 눈이 많이 얹힌 가지들을 잡았네요.

▼ 정장군 촬영

▼ 커피에 곁들여 별식을 들고 모두 맛있다고...

▼ 정장군 카메라로 증명사진을.

▼ 경희 촬영(어, 배터리가? 바꿔넣으니..휴우~~!)

▼ 오경 촬영. 케이블카 승강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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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2010.01.24 21:04
-
이정란
2010.01.24 21:04
그냥 집어오면서 네 블로그에 몇자 적었어.
난 오늘도 파리바게트에서 바게트 사와서 집에 있는 이것저것, 햄, 치즈,... 넣어서 비슷하게 해 먹었당! -
황영자
2010.01.24 21:04
정란아 잘 올렸다
이렇게 우리는 잘 어울리는 친구들이지
여러사람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욱좋고
멋진 설경, 첩첩산풍경, 모두모두 잘 감상 했어. -
이정란
2010.01.24 21:04
여러사람의 작품을 올리자 해놓고도
기다려도 안올리는 친구, 싸이 아니고 다음블로그를 잠궈놓고 쓰는 친구,
독촉해도 시간 끄는 친구... 이리저리해서 그것 그만 두었어.
정장군, 성회장님 잘 올리시고,
우린 그냥 어쩌다 이렇게... 하긴 실은 일부러 여럿의것을 섞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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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진이 영 아니거던 ..
우리의 모습을 올려 주니 고맙고 감사하다.
덕유산 가는 도중이 난 더 잼있고 좋아 ㅋㅋㅋ
흰눈쌓인 향적봉 오르는 인파 틈에서 사진 찍는 우리들 모습 대견하고..
김영종님의 대형샌드바게빵 ,커피 . 헤옥이표의 따뜻한 약식과 유자차 정말 일품들이였지.....
사랑하는 우리들!!!정말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