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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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浪漫, 낭만, 浪漫 !!
2010.01.26 20:14
10회 김철근 선배님께서 보내주신 e-mail 을 올려드림니다.
김 先輩 는 메디컬 닥터(소아)이시며, 현재 부고 10 회 동창회 부회장 이십니다.
제가 붙인 제목은 낭만 ! 입니다.
浪 漫 !
댓글 6
-
정해철
2010.01.26 20:14
-
김영종
2010.01.26 20:14
역시 난 구세대의 사람인가보다
유럽의 철도 여행은 어느곳 보다 낭만이 있었다고 기억도니다
때로는 복도에서서 힘들면 앉기도 하며 운이 좋으면 한 컴파트 전체에 혼자 눕다 앉았다 하면서 말이다
TEE 보다는 이런 열차가 더 좋은걸
역시 드볼작이다 너무 좋구나 ..... -
김영길
2010.01.26 20:14
음악 감상 잘 했네.
고향을 그리워 하면서
그리고 이태리에서 독일 가는
침대 열차도 한번 타 본적 있지
그때는 마음에 낭만이란게 있어서
그랬드랬는데 고생만 했었지.
인이가 음악을 틀으니 좀 색다른데
앞으로도 종종 좋아하는곡 올려주면
잘 들을 테니-- -
인사회
2010.01.26 20:14
음악을 들우며 기차 타고 두루두루 여행 잘 했습니다.
산천도 보고,
빨간지붕 간이역에 내려도보고,
보트도 타고,
유람선도 타고..
차와 맛난 음식도 즐기면서.., -
권오경
2010.01.26 20:14
음악과 함께, 기차 여행 두루두루 잘 하고 갑니다.
산천도 보고,
빨간지붕 간이역에 내려서 두릿두릿~둘러도보고,
보트도 타고,
유람선도 타고..
차와 맛난 음식도 즐기면서.., -
하기용
2010.01.26 20:14
* 멋진 음악을 들으며
기차 여행을 하니 여간 신나지 않는다. 땡 큐 ! 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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