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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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12) / 氷 瀑
2010.01.27 19:44
내일 인사회인데 가야지 하며
내일 몇시에 끝나지 무어 사줄까 하며 한참을 전화를 하였다
인사회 후에 손주들을 볼 약속 을 하였다 이것이 더 즐거우니 .....



50/70 m 높이로 빙벽 타기 대회도 열린다


댓글 12
-
김재자
2010.01.27 19:44
-
김동연
2010.01.27 19:44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빙벽타는 것 보고 신나고
힘이 생기는 사람. -
한순자
2010.01.27 19:44
이렇게 아찔하게 타는 빙벽도 곧 끝이나겠네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질 봄이 멀지 않기 때문이지요. -
이문구
2010.01.27 19:44
논산 직전 연산역 앞에 우렁쌈밥집이 있었지.
기막히게 맛있는 우렁쌈밥을 먹으러 갔더니
마침 그 날이 손자 첫 생일이라고 손님을 안 받는다나.
그래도 특별 손님으로 음식값도 내지 않고 푸짐하게
대접을 받았던 기억이 새롭소이다. -
김숙자
2010.01.27 19:44
우렁쌈밥 못 먹어 보았어요 맛있겠네요
빙벽타는 사람들 보기만해도 아찔~~
그러나 재미는 있겠어요. -
황영자
2010.01.27 19:44
옥계폭포도 빙폭을 이렀나요?
빙벽을타는 삼들 보면 아찔하면서도 스릴이 있어요.
올해는 이손목 땜에아무것도 못하겠으니 내 참...... -
이정란
2010.01.27 19:44
옥계로군요. 맞아요. 거기 같네요. 우렁쌈밥도 맛있었고...
물을 끌어올린다고했지요. 그렇게 만든 빙벽이군요.
손자들이 할아버지를 얼마나 기다릴까. 크기 전에 많이 이뻐하세요. 크면 안따라다닐꺼예요. -
최경희
2010.01.27 19:44
정란이 말에 역시 나도 ..
물 없는 폭포에서 실망 ,우렁쌈밥 덕에 즐거운 하루였죠.ㅎㅎㅎ -
임효제
2010.01.27 19:44
성님은 손자 만나러 인사회에 나가고..
매조는 성님 만나러 인사회에 나가고..
친구들은 친구 보러 인사회에 나가고..
헌데...
이 장애 늙은이가 사단이 많으니..
오날은 또 빠져야 겠시요. 꾸벅! 히히히히 -
권오경
2010.01.27 19:44
그래요 날씨가 살얼음이지요. 봄을 기다리면 되겠지요? -
김진혁
2010.01.27 19:44
또 인사회 결석해야겠군 오늘은 맘먹고나가려 했는데
눈이와거 미끄럽다고 마누라가 만류하는군
저녁에 너무늦어 어두움으로 불편하고.. -
권오경
2010.01.27 19:44
그러게 말이에요. 밤이 늦어서...
누구보고 나오라고 하기가 ..말이 안 나옵니다..
공지는 해야하니깐 그래도 합니다만.. 봄을 기다리는 마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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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엘 가려했는데 미리보게되는군.
보기만해도 신나고, 힘이 생기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