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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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do에서.....
2010.01.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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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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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0.01.28 21:58
-
하기용
2010.01.28 21:58
* JJ - 오이도의 하늘을 그대 품안에 ....... -
황영자
2010.01.28 21:58
오이도에서?
언제 오이도까지 갔나 했지.
오이도에서 석양이 멋지다. -
김재자
2010.01.28 21:58
영자야! 좀 괞찮아?
쉬기도 쉬운일은 아니지....
그래도 살살 바람이라도 쏘이러 다녀
지난24일날 갔었는데?
오경이가 하는말은 무언가.
전철로 오이도 종점까지 가서,
버스타고 선착장까지...
그곳에서도 여러곳으로 갈수있다는걸 알았지^^^^ -
권오경
2010.01.28 21:58
아하하...알았다.
너의 카메라의 날짜를 다시 한번 봐. -
김동연
2010.01.28 21:58
오이도에서 잘 놀았구나!
거기도 혼자 갔었니?
나도 혼자 좀 멀리 돌아 다녀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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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의 사진으로 쓴 시를 읽고 간다. 참 좋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 더 건강한 모습.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