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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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354)
2010.01.31 09:59
우리가 살면서 자기가 생각하는 神이 어떤 모습인가? 다시 말해 어떤 神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기 인생 행로가 바꾸이게 된다. 외냐 하면 신앙이란 내 안의 무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고 그 무의식은 내가 매일 알게 모르게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 가를 결정해주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계속 선택하는 결정들의 결과가 내일의 나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백인들은 神이 “사랑”이란 개념으로 나타나서 우리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 일을 처음 세상에 알려준 것이다. 2천년 전에 세상에서 제일 낮은 곳에(humble)곳에 태 여나 우리가 받아야 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를 자기 생명까지 바쳐서 사랑할 만큼 우리에 대한 연민을 3년의 짧은 순간에 보여준 것이다.
우리가 자기에게 가장 소중한 목숨까지 바쳐서 사랑 받고 있다는 그 사랑을 느낄 때 우리는 감격해지고 활기 차게 해주는 “氣運(energy)”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매 순간 마다 그런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야 될 것이다.








좋은 말씀 늘 고맙게 음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