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Lullaby
2010.02.07 22:56
댓글 6
-
김동연
2010.02.07 22:56
-
박성순
2010.02.07 22:56
대리만족
이 것도 좋은 습관이지요
즐거움은 만들어가는 것이니까요
건강을 보며 느끼다보면 몸 마음 모두가 건강의 만족 -
황영자
2010.02.07 22:56
눈에 익은 빙벽타는 장소 같은데 맞나?
여기 강촌 맞는가?
jj 건강해보여 좋다. -
김숙자
2010.02.07 22:56
재자야,여기 어디야? 사진찍는데
춥지 않았니 빙벽 타는 사람들은
스릴과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는데. -
하기용
2010.02.07 22:56
* 옛날에 우리가 방문한
춘천 구곡 폭포인가요 ? -
권오경
2010.02.07 22:56
빙벽 타는 사진보며 대리 만족을 한단다. 참 신나겠다, 노래도 좋구나. 재자야.
본인들은 얼마나 스릴 만접이겠니? 그지?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2201 | 2월 정기 분수회에 다녀오다 !! [1] | 전준영 | 2010.02.10 | 173 |
| 2200 | 무제 [27] | 김동연 | 2010.02.10 | 208 |
| 2199 | Clock Design... [10] | 김필규 | 2010.02.10 | 202 |
| 2198 |
' 치덕 치덕 비가 오는데 ㅡ <'여름용' 日記 (1692) >
[10] | 하기용 | 2010.02.10 | 176 |
| 2197 | [re] 아버지께서 무사히 병원을 옮기셨습니다. [8] | 이상혁 | 2010.02.11 | 160 |
| 2196 | [re][re] 아버지께서 무사히 병원을 옮기셨습니다. | 신구용 | 2010.02.12 | 147 |
| 2195 | Romantic Germany V [22] | 김승자 | 2010.02.10 | 248 |
| 2194 | 자가 운전자는 도요타의 리콜을 기억하자 !! [4] | 전준영 | 2010.02.10 | 164 |
| 2193 | ≪ 사진과의 이야기 148 : 지리산 동남쪽 [3] ≫ [12] | 박성순 | 2010.02.10 | 175 |
| 2192 | 인사회 시간 변경 됐어요 / 2월 11일 2목 인사회 알림장 [2] | 인사회 | 2010.02.09 | 159 |
| 2191 | # 소나무 숲-<2> [23] | 성기호 | 2010.02.09 | 229 |
| 2190 |
등산(359)
[4] | 김세환 | 2010.02.09 | 108 |
| 2189 | 세계에서 제일 큰 FPSO선박 건조 계약 체결(78) !! [1] | 전준영 | 2010.02.09 | 211 |
| 2188 | 주거니 받거니 (318) / 겨울 바다 [10] | 김영종 | 2010.02.08 | 232 |
| 2187 | 쇳대 박물관 [15] | 황영자 | 2010.02.08 | 238 |
| 2186 |
등산(358)
[6] | 김세환 | 2010.02.08 | 148 |
| 2185 | ≪ 사진과의 이야기 147 : 지리산 동남쪽 [2] ≫ [20] | 박성순 | 2010.02.08 | 208 |
| » | Lullaby [6] | 김재자 | 2010.02.07 | 151 |
| 2183 | 포르트갈영 대서양의 고도 마데이라 [10] | 한순자 | 2010.02.07 | 156 |
| 2182 | Solo Hay Una Para Mi [2] | 김재자 | 2010.02.07 | 183 |
| 2181 | 작은 노래방 [27] | 김동연 | 2010.02.07 | 248 |
| 2180 | 주거니 받거니 (317) / 겨울 바다 [8] | 김영종 | 2010.02.07 | 207 |
| 2179 |
등산(357)
[3] | 김세환 | 2010.02.06 | 131 |
| 2178 | 인사회에서 알려드림니다. [11] | 인사회 | 2010.02.06 | 244 |
| 2177 | 立春大吉, 建陽多慶을 기원하며 번개팀 산책 하다!! [7] | 전준영 | 2010.02.06 | 180 |
구경만하고 사진만 찍으면
많이 춥겠다.
언제 다녀왔니?
추위에 잘 지내고 있구나.
네 영상물을 보면서 힘을 얻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