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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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대 박물관
2010.02.08 14:26
2008년에 대학로에서 대학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쇳대박물관을 갔었다.
우리선조들의 장인정신을 알수 있었다.
그런데 그 장소가 어두워 촬영이 잘 안되었고 많이 흔들린것같아
편집을 미루었던 것들을
지금 손을 쓸수가 없어 왼손으로 편집을했다.
댓글 15
-
황영자
2010.02.08 14:26
-
김영종
2010.02.08 14:26
ㅎㅎ 어찌 지내슈
있어보니 지낼만 하신지 아님 !!!!
들어본 이름들의 동기분들이 시군요
인사회땐 살살 나오실수 있을런지요 -
황영자
2010.02.08 14:26
이렇게 컴앞에 앉아 놉니다.ㅎㅎ
아주갑갑해 죽겠습니다.
네 모두 친숙한 이름들이지요.
지영숙 (지영린교수딸) 뚱뚱한 최인자.(지금은날씬) 임몀미는 아실거고
네 이번 인사회에는 꼭 나가려고 하는데
비가온다고해서 한손으로 우산들고 나갈수 있을지? -
하기용
2010.02.08 14:26
* 한 쪽 팔에 깁스하고도
철저하게 활동하는 황감독님 - 장합니다. -
황영자
2010.02.08 14:26
집에서 할일이 없어서 예전에 찍어두었던것 편집하고 있습니다. -
김동연
2010.02.08 14:26
쇳대 박물관 잘 구경했어, 영자야.
가서 본 것 보다 더 자세히 설명들으면서 보았어.
왼손으로 장하다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 -
황영자
2010.02.08 14:26
쇳대박물관 가보았다고 했었지.
열심히 설명해준 관리자가 참 친절했었어.
시간이 많이 걸려도 심심풀이로
그래 더 많이 잘라내야하는데 잘 안되어 그냥 세개로 잘랐지.
화면이 영 엉망인데 좋은화면 끌어다 놓기가 힘들었어.
설명과 화면을 잘 조화시켜야 하는데. -
박성순
2010.02.08 14:26
우리 조상의 멋은
참 대단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잠금의 목적이 아니라
장식의 멋으로 승화시킨 우리 조상님들의
미적 감각을 보네요.
감사 -
황영자
2010.02.08 14:26
네 조상들의 멋과 얼으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화면이 좋지않아 언제 기회 있으면 다시가서 촬영하여 편집하려고
놔 두었던 것인데 그냥 편집했더니 엉망이지만
나 이러고 있다는 것 보여드리려고요. -
최경희
2010.02.08 14:26
설명을 들어가면서 보니 잘 이해가 되는구나 .
천천히 네 블러그에서 두고 두고 봐야겠다. -
황영자
2010.02.08 14:26
그래 설명이 잘들려 ?
그래서 촬영은 잘 안되었지만 우리가 모르던 비밀 잠을쇠도 있다는것 새로웠어.
우리집뒤주에 매달려있던 물고기 잠을통도 볼수 있어 좋았고. -
이민자
2010.02.08 14:26
쇳대. 자물통 . 자물쇄 . 이제 그런 박물관도 있네.
웬지 자물통 자물쇄 하면 어려서 기억은 아주 안좋았어
할머니나 어머님께서 좋고 맛있는거 넣어 두면서 덜커덕 잠그어 버리시면
꼼짝없이 먹지도 못하고 열쇄만 바라보던 기억 이.....
<ㄷ>자 모양과 <물고기 >모양의 쇳대를 많이 보았지
잠그는 기능을 벗어나 모양과 기능 을 감안해 만든 장인정신
설명 잘 듣고 한손으로 수고 했어 고마워 잉..... -
황영자
2010.02.08 14:26
재작년에 여기서 이쇳대들을 보며
참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재주가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그리하여 지금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TV같은 전자산업이 발달 한것은 아닌가 했어.
설명은 참 잘해주었는데 촬영이 잘 안되어 기회를 보아서 한번더가서
잘 촬영하여 편집하려고 두었던것인데
할일 없으니 그냥 편집해서 미안하다. -
김승자
2010.02.08 14:26
쇳대란 말, 사라져 가는 단어 아닌가 싶네.
쇠로 만들었다는 뜻이겠지?
쇳대 종류도 가지 가지로구나.
한 손으로 용케 잘도 편집해서 올렸네. 수고했어. -
황영자
2010.02.08 14:26
쇳대란 생소한 단어지.
우리조상들의 얼이 담겨 있어 더욱 인상적이었어.
이제 두손 쓰지않는 것은 웬만큼 할수있게된것 같아 감사한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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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 때문에 활동을 못하니
이런것이라도 올려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