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소나무 숲-<2>
2010.02.09 12:08
1
2
3
4
5
6
7
8
9
댓글 23
-
하기용
2010.02.09 12:08
-
그분것에 비하면 훨신 못하지요.
안개가 있어 그렇지 비교가 안되지요.감사. -
최경희
2010.02.09 12:08
언제 봐도 또 보고픈 멋진 안개낀 소나무의 명암입니다.!!! -
안개,물안개는 사진을 化粧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졸작도 그럴듯하게.... -
이정란
2010.02.09 12:08
참말로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여기가 어딘가요? -
그나마 걷히고 있는 안개 덕이지요.
충청북도 속리산 부근 입니다. -
황영자
2010.02.09 12:08
새벽 안개이겠지요?
정말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
수원에 노송지대가 있는데 지금도 있는지요?
대학시절에 많이 지나 다니셨을 텐데요..... -
이른 새벽 안개가 낀 날입니다.
도착하자 얼마있다 사라졌습니다. -
민완기
2010.02.09 12:08
위로 솟는 운무와 구불구불 하늘로치솟는 나무의 모습이
금년 11회의 발전을 상징하는것 같습니다. 감사. -
그러고 보니 11회 젓가락 같은 모습도 보이네요.
김회장님을 비롯해 진국 임원진들로 해서 11회는 큰 발전이 있을 겁니다. -
박성순
2010.02.09 12:08
모든 사진이 의미를 담고 있네요.
한 점만 주신다면....
전 맨 아래 것을 찜 하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 -
가져 가시면 저는 큰 영광 이지요.고맙습니다.
안개 덕분에 그럴듯하나 한참 멀었습니다. -
김동연
2010.02.09 12:08
난 아래에서 두번째를 찜하겠습니다.
안개속의 소나무들이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많이 노력을
해야한다는 걸 보여주시네요. -
찜할 가치가 있나 모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해가 뜨면 안개는 너무 빨리 걷히더군요.
서둘러 허겁지겁 눌러댔습니다. -
정지우
2010.02.09 12:08
안개를 배경으로 소나무가 보기 좋군요.
혼자 다니지 말고 같이 갑시다.ㅎㅎ -
알겠습니다.
앞으로 시간 상관없이 부르리다. -
정지우
2010.02.09 12:08
언제든지 좋은기회 있으면
아무때나 불러주시오. -
너무 일러서 연락 못했는데 하여간 미안.
다음엔 03시에 깨우지요.ㅎㅎㅎ. -
김숙자
2010.02.09 12:08
안개로 덮인 소나무 숲 멋집니다
열심히 사진 찍으시는 열정도
대단 하시구요 앞으로 좋은 작품
또 기대 합니다. -
고맙습니다.부고 선사회가 출범 5년째 입니다.
선후배 회원 모두 천하부고의 명예에 어긋나지 않게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
권오경
2010.02.09 12:08
이런 소나무를 멋지게 잡으려면
역시 그만한 내공이 있어야 하다니..!
03?에 기상 나팔을 불게하여
서둘러 걸망태에 카메라 둘러메고?
아이구~맙소사..그런 노력이 이런 결과를 낳았군요..존경합니다. 부럽습니다. -
오래가는 안개도 있지만 대개 해가 떠 오르면 사라지지요.
수도권에 소나무숲이 있으면 좋으나 대개 지방에 있어서
서두르다 보니 70대 노인에게는 좀 벅찬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2201 | 2월 정기 분수회에 다녀오다 !! [1] | 전준영 | 2010.02.10 | 173 |
| 2200 | 무제 [27] | 김동연 | 2010.02.10 | 208 |
| 2199 | Clock Design... [10] | 김필규 | 2010.02.10 | 202 |
| 2198 |
' 치덕 치덕 비가 오는데 ㅡ <'여름용' 日記 (1692) >
[10] | 하기용 | 2010.02.10 | 176 |
| 2197 | [re] 아버지께서 무사히 병원을 옮기셨습니다. [8] | 이상혁 | 2010.02.11 | 160 |
| 2196 | [re][re] 아버지께서 무사히 병원을 옮기셨습니다. | 신구용 | 2010.02.12 | 147 |
| 2195 | Romantic Germany V [22] | 김승자 | 2010.02.10 | 248 |
| 2194 | 자가 운전자는 도요타의 리콜을 기억하자 !! [4] | 전준영 | 2010.02.10 | 164 |
| 2193 | ≪ 사진과의 이야기 148 : 지리산 동남쪽 [3] ≫ [12] | 박성순 | 2010.02.10 | 175 |
| 2192 | 인사회 시간 변경 됐어요 / 2월 11일 2목 인사회 알림장 [2] | 인사회 | 2010.02.09 | 159 |
| » | # 소나무 숲-<2> [23] | 성기호 | 2010.02.09 | 229 |
| 2190 |
등산(359)
[4] | 김세환 | 2010.02.09 | 108 |
| 2189 | 세계에서 제일 큰 FPSO선박 건조 계약 체결(78) !! [1] | 전준영 | 2010.02.09 | 211 |
| 2188 | 주거니 받거니 (318) / 겨울 바다 [10] | 김영종 | 2010.02.08 | 232 |
| 2187 | 쇳대 박물관 [15] | 황영자 | 2010.02.08 | 238 |
| 2186 |
등산(358)
[6] | 김세환 | 2010.02.08 | 148 |
| 2185 | ≪ 사진과의 이야기 147 : 지리산 동남쪽 [2] ≫ [20] | 박성순 | 2010.02.08 | 208 |
| 2184 | Lullaby [6] | 김재자 | 2010.02.07 | 151 |
| 2183 | 포르트갈영 대서양의 고도 마데이라 [10] | 한순자 | 2010.02.07 | 156 |
| 2182 | Solo Hay Una Para Mi [2] | 김재자 | 2010.02.07 | 183 |
| 2181 | 작은 노래방 [27] | 김동연 | 2010.02.07 | 248 |
| 2180 | 주거니 받거니 (317) / 겨울 바다 [8] | 김영종 | 2010.02.07 | 207 |
| 2179 |
등산(357)
[3] | 김세환 | 2010.02.06 | 131 |
| 2178 | 인사회에서 알려드림니다. [11] | 인사회 | 2010.02.06 | 244 |
| 2177 | 立春大吉, 建陽多慶을 기원하며 번개팀 산책 하다!! [7] | 전준영 | 2010.02.06 | 180 |
배병우 소나무 보다 훨 보기 좋습니다. ( 브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