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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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조회 수:208
Norman Rockwell의 작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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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10.02.10 21:47
김동연 조회 수:208
Norman Rockwell의 작품중에서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보면서 웃음이 나는 노인의 모습만 골라
두었던 그림입니다. 이런 그림을 보고 웃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가 우리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댓글
김승자
2010.02.10 21:47
요즈음 즐겨 쓰이는 "사람 내음"이 따뜻이, 또는 야유적으로, 또는 희롱하는
사실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느끼는 그림들입니다.
언젠가는 새 세대 사람들이 무슨 뜻인지, 무엇인지 알아 보지 못하는
time capsule이 될 장면도 많이 그렸지요.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남자들이 먼저 어린애가 되는 것 같지?
우리 어머니 세대들이었던 것 같아.
댓글
하기용
2010.02.10 21:47
할매가 불만이 대단 하시네여 .....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마지막 그림에 있는 할아버지 표정 재미있지요?
댓글
성기호
2010.02.10 21:47
꼬마의 노래가 기막히게 마음을 흔듭니다.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Papa Aime Mama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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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10.02.10 21:47
배불때기 할배가 새 달력을 금방 손에 쥔 망치로 걸었나보다 ..
.그 표정을 보니 밥 안먹어도 배 부르겠네..
인상쓰는 할머니는 그래도 마음이 좋네...
허리 잘록한 아가씨 달력을 걸게 하니...
못걸게 말리다가 지쳐서 포기 했나보다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할아버지 할머니 그림만 내눈에 들어오고
웃음이 나더라. 이 화가 표정을 참 잘 그리지?
댓글
김숙자
2010.02.10 21:47
귀엽게 보인다 앞에 앉아 있는 개는
즐거운 일이 많은가? 표정이 재미있어 동연아.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그저 많이 웃어.
요즘은 감기 안들었겠지?
댓글
김재자
2010.02.10 21:47
서울엔 진눈개비...
비도,눈도 아닌것이 거리를 질적이고 있단다.
명절도 잘 보내고 항상 평안속에 행복 가득하기를....
동연아 잘있어!!!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요즘 네가 즐겁게 걸어다니는 모습 보면서
나 많이 자극받고 따라해 보려고 애써.
그런데 잘 안되....
계속 잘 지내기 바래! 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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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0.02.10 21:47
세월엔 장사 없다드니 할매는 점점 더 장사가 되는 모양이니
아이들도 한놈도 내 편이 없으니 어디 ......
그래도 위의 영감은 나보단 좀 나은듯 난 저런 달력은 슬쩍 버리는데 ㅋㅋㅋ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지요.
요즘 우리 세대 남편들은 마누라한테 꼼짝 못하지요.
어디 감히 젊은 여인 사진을 걸어 놓을 생각을 해요?
댓글
박성순
2010.02.10 21:47
애써 않됐어 보이는 듯한 할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끈적한 부부상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끈끈한 정이라고 하면서
죽을때까지 같이 사는 사람들
앞으로는 좀 달라지겠지요?
댓글
황영자
2010.02.10 21:47
엄마는 아빠를 무척 미워한다고 우리는 생각했는데
그것이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
아버지 돌아가시고 100일만에 따라가는 엄마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금실이 좋은 부부냐고들하더라.
부부는 다 그런것이겠지.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가부장적인 모습은 동서양이 거의 같은 것 같아.
우리 어머니도 눈 흘기면서 아버지 병간호
하시던 기억이 나.
댓글
민완기
2010.02.10 21:47
Merci !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댓글
권오경
2010.02.10 21:47
그냥 그렇게 나날을 살아가다보니
나이를 먹어버린거지? 하하하 ..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네 얼굴 자주 보여 줘!
댓글
임효제
2010.02.10 21:47
노래 같이 즐겁고 건강하세요.
마당에 꽃 나무도 더 많이 가꾸시고,
올 해에도 만사 형통하시고 행복하세요. 라라~ 라랄라라~~ ^^
댓글
김동연
2010.02.10 21:47
매조님도 올해는 더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댓글
민완기
2010.02.10 21:47
Nous aurons de la pluie.Merci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