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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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의 세배
2010.02.14 03:05
승민이의 세배 받으세요
임신 7개월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3개월을 지내고 인큐베이터에서 나온지
이제 7개월 되는 내 손녀 한승민입니다. 참 어렵게 얻은 귀한 아기랍니다.
세배받으시고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엄마가 복주머니까지 채워 놓았네요.
한복을 사주려 했는데 이렇게 작은 것은 없었읍니다.
승민이가 방긋방긋 웃을때는 내 입이 찢어져요.
댓글 9
-
신승애
2010.02.14 03:05
-
최경희
2010.02.14 03:05
어~마!!!
한승민이가 튼튼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구나 ~~
이번 설에는 손녀 승민이의 절을 받으니 운수 대통 하겠다.ㅎㅎㅎ
승민아, 네 돐에는 널 보~러 꼭 갈께 ~~
그땐 훨~크고 튼 튼하겠지
정말 반갑고 고맙다 승민아 !!!!!!!! 말하바 . -
정해철
2010.02.14 03:05
할머니의 기원으로 손녀가 무럭무럭 자라는것이 보임니다.
이런아이들이 자라서 사회활동 많이 합니다.
지금은 젓 많이 먹이세요. -
김영길
2010.02.14 03:05
Wonder Baby로군요.
고생은 했지만
지금은 건강히 잘
자라고 있으니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정굉호
2010.02.14 03:05
잘 생기고 총명해 보입니다.
아이가 계속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민완기
2010.02.14 03:05
한승민이 참 잘 생겼네요.
오늘 세배 매우 감사합나다. -
홍명자
2010.02.14 03:05
귀여웁고 건강해 보이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
김승자
2010.02.14 03:05
놀라게 한 손녀가 아주 건강하고 예쁘게 잘 컷구나.
건강이나 성장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겠어.
똘똘한 표정이 마치 알아서 세뱃절하는 것 같네. 세배돈 단단이 쥐어 주었어? -
연흥숙
2010.02.14 03:05
승애야 참 오랫만이야.
귀한 아가의 새배를 받으니 정말 기쁘구나.
특히 너를 기쁘게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복주머니 찬 분홍아가씨 참 어였하구나.
너의 며느리 기도와 너의 헤아리는 마음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런 걱정이 있었구나.
아기 엄마와 아빠에게도 귀한 아기 키우느라
수고했다고 전해 줘. 이제 시련은 지나고 기쁜
날이 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아. 승애야. 그리고 친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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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녀 잘 자라느냐고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많았지요.
잘 자라서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께 세배까지 드립니다.
염려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친구들,
말하바, 슈크란.(사랑해요,감사해요. 요르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