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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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른다.
2010.02.14 09:14
|
댓글 11
-
신승애
2010.02.14 09:14
-
김영길
2010.02.14 09:14
세월의 흐름을
웅변으로 보여주는
좋은 사진들입니다.
정형은
색다른 영상물을
물고 오는
특별한 재능이
있읍니다. 감사. -
김세환
2010.02.14 09:14
세상엔 영웅도 호걸도 잠시 모두 사라질 뿐이요.
모든것이 순간에 없어지는 환영이라는것을
깨달을 때 그것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집착이
부질없고 그 때라야 세상에 모든것들이 새롭게
나타나게 된다오 -
하기용
2010.02.14 09:14
* 아주 좋은 역사적인 자료 재공에 감사 합니다.
그 중에서 존 F. 케네디 때가 가장 좋습니다.
재끌린느 케네디 보다도 더 미인 이네요 ...... -
김영종
2010.02.14 09:14
그러고 보니 나도 참 오래 살은건 맞네
트르만 대통령도 엇비슷 하게 알기 시작하여
아이젠하워 대통령땐 부산 피난지에서 한국민 전부에게
미군 식량인 C 레이숀을 한 밖스씩 주는 바람에 맛있었든 기억에
몇년전인가는 남대문 시장에가서 사기도 하였으니 (맛이 그리도 없든지 ㅎㅎ)
케네디 바람에 비상이 걸려서 영내에서 완전 군장을 하곤 툴툴 /큐바에 가는 쏘련 미사일건으로
그후의 대통령들은 완전 성인으로 의 느낌으로
여왕의 대관식을 보며 얼마나 이쁘다고 생각 되었는지 70 년도 런던 가자마자 간곳이
버킹검 궁전 아인가 봬 ㅎㅎㅎ
중학교때 미국 대통령 방한 환영 국기 흔든건 아이젠하워 인가 생각이 안나네???? -
정해철
2010.02.14 09:14
위 comment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연상 시킴니다.
중학교때 갈월동 근처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지루하게 기다리던 생각이 남니다. -
민완기
2010.02.14 09:14
버킹검 궁정이건 백악관이건 있으면 뭘해,
집안이 편해야지.
내 며느리 사건때문에 난 이제 갔어.
그나마 손자들이 아프간에 가서 체면 세우려하지만
희생양이 될까봐 걱정이네.여왕도 아네인가봐. 감사. -
정해철
2010.02.14 09:14
어느 집안이나 길 흉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의무와 봉사를 프라이버시 유지해가면서 충실히 했다고 생각 됨니다.
이제는 은퇴할 시기가 도래한 느낌도 있습니다. -
김승자
2010.02.14 09:14
참으로 Legendary Queen입니다.
오바마대통령과의 사진이 추가되었군요.
얼마나 더 왕좌를 고수할런지? -
박성순
2010.02.14 09:14
긴 세월 만큼이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하나로 모으는 힘이 있어
Queen은 영국입니다. -
황영자
2010.02.14 09:14
세월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군요.
이사진들보며 우리들의 세월을 보는것 같습니다.
함께 늙어가는
아이젠하워 대통령 마중나가 오랜시간 보냈던기억이....
우리도 오래 산것 같은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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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유에스 대통령들이 여왕 앞에서는 한낱 점들처럼 보입니다.
귀한 사진들 보여주어서 고맙습니다.
말하바, 슈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