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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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 송유근 박사 !!
2010.02.16 03:03
‘천재소년’ 송유근(13)군이 국내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에 도전한다.
우리 나라 어린이 송유근 군은 서울서 태어나 8살에 인하대학을 3년 다니다 중퇴하여 중도에서 하차하나 국민들은 염려하였으나 추후에 다시 통합과정을 이수하여 졸업 하 였 으 며
우리 나라 어린이 송유근 군은 서울서 태어나 8살에 인하대학을 3년 다니다 중퇴하여 중도에서 하차하나 국민들은 염려하였으나 추후에 다시 통합과정을 이수하여 졸업 하 였 으 며
15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총장 이세경)는 천문연구원 박석재 원장의 지도를 받으며 천문우주과학을 전공(석사과정) 중인 송 군이 2010년도 전기 석·박사 통합과정 신입생 모집에 지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우리 손자와 나이가 같으며 손자는 금년 2월10일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데 송군은 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천재로서 2012년에 15살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앞으로 우리 나라에 천문학의 대가로 서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장래 희망이 보인다.
연구에 열중하는 모습
인하대학 입학식에서 8살 송유근 학생이 초등학교가 아닌 대학 신입생들과 찍은 사진
13살에 박사과정에 입학하고 입학식에 참석하러 가는 제법 으 젖 해 보인다. 무럭무럭 잘 자라 15살 박사가 된 후에 만나자 앞으로 서울 시립대학 연구소 조교로 근무하게 되었단다. 축하.
박사후보 과정에 있다고
정말 놀라운 일이네.
전에도 이런 사례가 있엇고
하바드대학에도 이런 사례가
전에 있었지.
그런데 그 결과가 다
안 좋게 되엇고 부모들이
머리를 들지 못하고 다녔지요.
오래전에 시카고대학에서
창의성 연구를 했엇는데
gifted한 인재 개발을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토론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적이 잇는데
부모님을 위해서나 당사자를
위해서나 혹은 지도 하시는
교수님들을 위해서 앞으로
송군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
전문적인 지도를 받도록 권유하고
싶네.
그리고 송군을 계기로 하여
천재아 교육에 대한 부단한
사례연구가 필요하다고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