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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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회 여동 7명의 태백산 출사 1 (2010.02.19~20)
2010.02.22 15:25
18일 저녁에 태백산에 있는 친구 이희정이 '눈이 많이 와있다'는 전화를 해줘서 선사회 여동 7명이 급히 연락. ▼ 희정이가 있는 전원교회. ▼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 만향재에서 내려오다가 장산콘도 하늘목 까페. 커피맛이 제법 좋았습니다. ▼ 희정이네 거실. 카메라 놓을곳이 적당치 않아 목이 잘리지않은것이 다행. 후후후 ▼ 숙소, 태백고원 자연휴양림 패랭이 집. ▼ 만향재(1,330m). 아이젠을 고쳐매고...경희. ▼ 필름카메라 팀 혜옥이와 경희.
19일 아침 청량리에서 무궁화를 타고 태백으로 갔습니다. 선사회 남동들은 뭔뭔일이 있다고 빠지고.
댓글 13
-
정지우
2010.02.22 15:25
.잘다녀오셨읍니다. 이희정 동창과 함깨 즐거운모습 부럽읍니다. 감사 -
김세환
2010.02.22 15:25
희정씨 건재한 모습 보기좋네. 최경희님, 권오경님외 친구들이
찾아와주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며 여생을 보내는
희정씨 보니 마음 흐뭇해 지내요. 사랑스러워요.
아름답고 한적한 산속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요. -
최경희
2010.02.22 15:25
번개출사란다. 혜옥이의 부두럽고도 단호한 목소리>>>오케>>
태백역에 품위있고 아름다운 희정이의 환영을 받으며 , 다음날 까지 태백일대를 누비고 다녔지
희정아, 좋은일 많이하는 널 보고 하느님의 은혜가 골골루 퍼짐을 알았어 . .
너에게 성경과 영어를 배우는꼬마들이 얼마나 좋을까. 수고 많이해. -
이우숙
2010.02.22 15:25
모든것 모두 아름답고 좋구먼.... -
김동연
2010.02.22 15:25
와아~ 재미있었겠다~.
깨가 막 쏟아지는 것 같아.
작품 많이 올라 오겠지?
기대한다. -
여러분들,즐겁게 다녀 오셨다니 고맙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이희정씨, 건강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여동들 끼리의 분위기도 있고, 일박하게 되고,
눈길 운전도 자신 없어 빠졌습니다.금요일 출사 기대됩니다. -
연흥숙
2010.02.22 15:25
희정아 니가 잘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구나.
따듯한 방에 끼어잔 친구들 부럽다. -
민완기
2010.02.22 15:25
이 겨울을 가장 풍요한 계절로 마감해주신
경사입니다. 무릎이 시려 이부자리로 둘러야하셨음은
그곳이 에너지절약의 모범처인것같습니다. 감사. -
이정란
2010.02.22 15:25
휴양림의 숙소가 심야전기 난방이라는데 어느곳 한곳 예외없이 너무 뜨거워서 피부가 익는줄 알았습니다. -
민완기
2010.02.22 15:25
보이는 것만 알면 이런 정반대의 현실을 모르게되는군요.
그건 그렇구요. 무슨 비결로 그렇게 젊어들 지시는지?
그래서도 일찍가면 서운할것 같네요. 감사. -
김영은
2010.02.22 15:25
찍사들 표정이 하나같이 벍고 예뻐..
희정아, 환-한 네얼굴 보니 반갑고 또 반갑다.
청량리 역에서 헤어 지던날, 저렇게 예쁜 할머니가 산골에 가면
새들도 다람쥐도 다 놀랠텐데 어쩌나 했는데...
자연과 더불어 너의 봉사 활동도 물이 오른 모양이구나. 너의 밝은 얼굴 보니!
희정아, 건강 관리 잘 하고, 밥 꼬박 잘 챙겨 먹고 해. 안녕*** -
김재자
2010.02.22 15:25
히정이도 건강해보여 반갑구,기쁘구나....
아즘마들 모두 근사해.
재미 있었겠구나
친구들의 사진속에-
바람결의 흰눈위의 무늬가 멋지구나!!!!!
사랑하는 친구들아
모두들 건강하게 잘들 지내. -
황영자
2010.02.22 15:25
보기좋다.
설경도 친구들도 모두모두
희정이 얼굴보니 더욱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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