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호수가 아름다운 마을
2010.02.25 12:34
잘쯔캄머굿의 진주라고 일컬어지는 할슈타트는 12,000년전부터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는 고대 도시로 1997년 다흐슈타인과 함께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의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최고의 휴양지 할슈타트는 로마시대에 세워진 아름다운 마을로 그림같은 호수와 산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조용히 자리잡고있어, 완벽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호반의 마을은 '짤츠캄머쿠트의 진주'로 불리울만큼 호수로 둘러쌓인 모든 마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자갈길의 좁은 골목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이 장난감 같은 마을은 약 20분이면 어디든 도달할 수 있다. 마을은 호수를 따라 산비탈에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골목이 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솟아나고 있었다.마을의 샘물을 받아서 마시기로 했다. 할슈타트의 계단식 가옥들을 구경한 후 ,소금광산을 향하여 발걸음 을 옮겼다 산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는 마을의 생명수로 사용되고 있으며 오래 전부터 사용했던 방앗간이 빠르게 흐르는 물을 이용해서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 마을의 이름이기도 한데 할슈타트 마을은 호수를 따라 산비탈에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골목이 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맑은 호수는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맑고 잔잔한 호수와 짙푸른 숲과 눈 쌓인 산이 조화를 이루어 경치가 그를 수 없이 아름답다 모델이 되지만 그 아름다움을 이사진 한장으로 표현 하기는 어렵다 |
댓글 7
-
김진혁
2010.02.25 12:34
-
하기용
2010.02.25 12:34
* 이제 구라파 여행을 다 하였으니
슬 슬 ' 인 사 회 ' 에도 등장 하소서 ....... -
김영송
2010.02.25 12:34
진혁성님이 빠진 모임이 뭉언지 쓸쓸한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하시기를.................... -
김동연
2010.02.25 12:34
오늘 나오실 줄 알았는데 못 나오셨군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없어서 섭섭했습니다.
찍힐 줄 알고 특별히 잘 꾸미고 갔는데... -
이민자
2010.02.25 12:34
아름다운 <할 슈타트 >.마을 구경 잘 했읍니다 .
오랫만에 뵙습니다. 기다 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
동연씨 ! 사진 찍힐 줄 알고 잘 꾸미고 오셨는데
한장도 못 찍으셨으니 실망 하셔서 어쩌나 멀리 해외서 오셨는데 ...
다음또 기대 하시라 그때는 더 멋지게 하고 오이소 ㅎㅎㅎㅎ -
홍명자
2010.02.25 12:34
정말 동화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마을과 맑은 호수 자연 경관 그 위에 폭포까지
자연 탄산수 우물도 꼭 가보고 싶은 곳 보여준 것 감사 하게 생각하며.
그에 맞는 아름다운 음악 까지 스트레스가 확 풀 리 네요
. -
김재자
2010.02.25 12:34
거동하기 불편해서 어떻게....
세월가는것 슬퍼도,
빨리 봄이 달려왔슴 좋겠네.
오~래도록 못봤네.
쉬엄쉬엄... 그래도 운동은 해야되는데-
그림은 많이 그릴수 있으니-
겨울 심심치는 않겠지요?
친구들을 만나야 건강해 진다니까^^^
안부를 물으며- 안녕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2301 |
등산(370)
[1] | 김세환 | 2010.02.27 | 146 |
| 2300 | 서호와 팔달산에서 (이런모습 저런모습 45) [8] | 황영자 | 2010.02.27 | 261 |
| 2299 | [세계여행] 지상 낙원인 곳 [10] | 한순자 | 2010.02.26 | 172 |
| 2298 | 광야 풍경 [5] | 신승애 | 2010.02.26 | 164 |
| 2297 | 제 242 회 금요 음악회 /만돌린 협주곡 [4] | 김영종 | 2010.02.26 | 182 |
| 2296 | 온 국민이 기대하고 고대하든 한국의 낭자 김연아 드디어 금메달 수상 축하 !! [13] | 전준영 | 2010.02.26 | 241 |
| 2295 | 간편한 비디어 제작을 배웠습니다. [14] | 연흥숙 | 2010.02.26 | 188 |
| 2294 | ≪ 사진과의 이야기 150 : 지리산 동남쪽 [落 穗] ≫ [22] | 박성순 | 2010.02.26 | 219 |
| 2293 | 장가계 [9] | 김영은 | 2010.02.25 | 209 |
| 2292 | 서산 대사 [6] | 정지우 | 2010.02.25 | 184 |
| 2291 |
등산(369)
[5] | 김세환 | 2010.02.25 | 146 |
| 2290 | 장엄한 유대인 항전지 Masada 마사다 [6] | 신승애 | 2010.02.25 | 198 |
| » | 호수가 아름다운 마을 [7] | 김진혁 | 2010.02.25 | 157 |
| 2288 | 세계 최초로 4기가 반도체를 양산 한다(78) !! [5] | 전준영 | 2010.02.25 | 144 |
| 2287 | 찻집에서.... [8] | 김재자 | 2010.02.25 | 275 |
| 2286 | A Concert from Heaven [1] | 김재자 | 2010.02.25 | 161 |
| 2285 | 주거니 받거니 (322)/ 집으로 가는길 [5] | 김영종 | 2010.02.24 | 208 |
| 2284 | # 자작나무와 겨울 고궁 [25] | 성기호 | 2010.02.24 | 251 |
| 2283 | [re] # 자작나무와 겨울 고궁 그리고<아 ! 김연아, 이승훈 정말로 감동을 주는구나 !> [4] | 성기호 | 2010.02.24 | 193 |
| 2282 | 세계를 두번 놀라게한 이승훈 선수 장하다!! [7] | 전준영 | 2010.02.24 | 199 |
| 2281 | [re]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드디어 김연아가 해냈다 !! [4] | 전준영 | 2010.02.24 | 150 |
| 2280 | Black Mud Pack, 사해 [3] | 신승애 | 2010.02.23 | 153 |
| 2279 | '10/ 2/25 4목 오후 3시 인사회 [1] | 인사회 | 2010.02.23 | 133 |
| 2278 |
등산(368)
[3] | 김세환 | 2010.02.23 | 116 |
| 2277 | To Treno Fevgi Stis Okto [3] | 김재자 | 2010.02.23 | 190 |

이제 봄도 오고있으니 자주나오도록 노력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