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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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371)
2010.03.02 16:47
만일 우리가 누구든 끗까지 완전히 믿을 수 있고 그리고 그의 편이 영원히 되줄수 있다면 우리는 그의 전부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성실성을 완전히 믿고 확신하게 될 때라야만 가능해지는 것이다.

2010.03.02 16:47
만일 우리가 누구든 끗까지 완전히 믿을 수 있고 그리고 그의 편이 영원히 되줄수 있다면 우리는 그의 전부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성실성을 완전히 믿고 확신하게 될 때라야만 가능해지는 것이다.
2010.03.0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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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에도 건강한 산행이 같이하는 해가 되도록 바라네
이곳은 구름에 가린 어슴프레한 달로 대보름을 맞었다네
대신 아들내외와 작은 손자 두놈이 와서 바늘에 잣을 끼워서
불을 붙이며 보냈다네 나도 옛날에 할머니 한테 배운대로 아이들에게
돌려 주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