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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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서 눈물이 나요
2010.03.04 20:46
댓글 12
-
신승애
2010.03.04 20:46
-
김영종
2010.03.04 20:46
아니요 무슨 말씀을,
그러잖아도 사진이 무언가 없나 하고 이것저것 찻아 보았습니다만
새가 날으는것도 없고 하여 올렸든 것이 었는데
시와 음악이 신교수 사진으로 한결 귀에 들어 옮니다
오히려 고마움을 표 합니다 -
민완기
2010.03.04 20:46
생존의 고마움을 일러주신 신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영길
2010.03.04 20:46
좋은 사진들을 많이
간직하고 계시군요.
성지여행의 사연들을
어떻게 한번에 다
애기 할 수는 없겠지요.
기러기떼들 날으는 모습
사막의 풍물 이모 저모
모두가 다 뒤돌아 보고
지난 세월을 반추하는
심경이니 시인의 눈물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주고 받는 대화가 김형의
진의인 만큼 죄송은 아니고
감사와 찬양이 속에서부터
넘쳐나야 하지 않겠읍니까? -
김동연
2010.03.04 20:46
승애야, 사진이 활기있고 재미있어서
나에게는 시인의 감정이 전달되지 않네.
내가 좀 매마른 사람이라 그렇겠지만...
성지순례중에 좋은 사진 많이 찍었구나. -
하기용
2010.03.04 20:46
* 오늘 또 하나의 물리학자
작품 세계를 조용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
전준영
2010.03.04 20:46
우리 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어제 발표에 의하면 500만 시대라는 군요. 너무 오래 살아 있어야 할지 어느 정도 살면 가야할지 햇갈리는 군요. 살아 숨쉬는 것이 항상 고맙 답니다.
신 박사님 인사회에서 항상 회원들을 위하여 따스한 커피와 스넼을 준비하여 회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부회장님께 여기서 다시 한 번 감사들이며 돌아오는 인사회에서 뵙겠 습니다. 샬롬... -
연흥숙
2010.03.04 20:46
승애야, 어쩌면 이렇게 날으는 새떼를 잘 찍었니.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하며 살고 있다는 말인것 같다.
승애야, 오랫만에 인사회에 간 나의 느낌도 전준영씨와 동감이야.
고맙다. 수고 많이하고 사랑 많이 주고 받기를... -
임효제
2010.03.04 20:46
시와 음악 사진이 삼위일체 입니다..
읽어 보자니 공연히 눈물 납니다....! ^^ -
권오경
2010.03.04 20:46
나르는 기러기 떼가 인상적이네.
붉으스름한 사막 빛깔 배경에 너의 사진이 더욱 생기 넘친다. -
이기정
2010.03.04 20:46
말하바, 슈크란 ???????? -
김영은
2010.03.04 20:46
여행의 즐거움을 두고두고 즐기렴 .우리와 함께...
열 지은 기러기떼, 아주 인상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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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중 찍은 나의 사진들이 머리에 떠올라
시와 음악을 그대로 가져오고 나의 사진들만 붙여놓았읍니다.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기러기떼 열지어 북으로 가는데
참말로 살아 있다는 것에 눈물이 납니다.
말하바, 슈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