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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3 회 금요 음악회 / Hyden

2010.03.05 10:17

김영종 조회 수:168


Concerto for Horn and Orchestra No.3 in E flat major K.447
Nikolaus Harnoncourt, Cond / Concentus Musicus Wien

Hermann Baumann, 내츄럴 혼
빈 콘센투스 무지쿠스(원전악기 연주)



제 243 회 금요 음악회 / Hyden

이른 봄의 호수가에서 듣는
Nature Hone 의 음악을 같이 합니다







전곡 이어 듣기




1.Allegro




2.Romanza-Larghetto




Allegro




모짜르트의 협주곡은 대부분 뢰트겝(Joseph Leutgeb,1732~1822)을 위해작곡된것으로
모짜르트가의 오랜 친구이자 프렌치 혼 주자이다.원래 작곡 되기는 내츄럴 혼을 위해서 였는데
이것은 오늘날의 반음계적 프렌치혼(밸브 혼)과 달리 밸브가 없는것으로 보다 화려한 음새과 울림을 가졌다.

3번은 혼 협주곡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풍부한 울림과 클라리넷(보통은 오보에기 쓰인다)의 부드러운 소리,
서정성과 극적이 면의 조화등이 이곡을 좋아하는 이유인데 작고경위와 시기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2번의 작곡 연대가 1783 이므로 1780년대 후반으로 추정되지만 곡의 성숙도로 보아 더 후반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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