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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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3.06 21:19
댓글 13
-
한순자
2010.03.06 21:19
특별히 술, 담배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꼭 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임효제
2010.03.06 21:19
여사님 말씀대로 무조건..
미역국 많이 먹겠습니다. 꾸벅~~ ^^ -
한순자
2010.03.06 21:19
저도 어릴 때부터 미역을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특히 미역 줄거리는 날로도 그냥 씼어서 먹곤 했지요.
그게 이렇게 몸에 좋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이문구
2010.03.06 21:19
부쩍부쩍 느는 인터넷 실력,
나날이 더해가는 왕성한 활동,
그저 감탄스럽기만 합니다. -
한순자
2010.03.06 21:19
인터넷 실력이 는건 전혀 아닙니다. 잘 아시지 않나요?
이건 다른 곳에서 따온 것이거든요. 그러나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드린 겁니다. -
김영종
2010.03.06 21:19
다행이도 미역을 참 좋아 합니다
미역국일땐 미역이 국물보다 많이 넣어서 미역만 따로 꺼내 초간장을 찍어 먹는 맛이란 ㅎㅎㅎ
예전에 다이빙 할땐 생미역을 따서 허리에 차고 나와서 우물우물 앂어 먹기도
바닷가 돌 틈에 앉아서 이 미역에 따온 소라 넣고 끓인 미역국 맛은 !!!!! -
한순자
2010.03.06 21:19
미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에 좋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애용하시기 바랍니다. -
김동연
2010.03.06 21:19
나도 다행히 미역국은 많이 먹는단다.
왜냐하면 미역국 끓이기가 제일 쉬우니까.ㅎ.ㅎ.
요즘은 세척된 자른미역을 적은 포장으로
팔고 있어서 국 끓이기가 더 쉬워졌어. -
한순자
2010.03.06 21:19
그래, 다행이네. 나도 어릴때부터 미역을 좋아했었지.
날것도 잘 먹곤 했었어. 지금도 국이나 나물처럼 무쳐
먹기도 하고 있어. 건강이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다.
나는 아직 세척까지 되서 자른미역이 있다는 건 모르고 있었는데
그걸 사다 반찬을 해 먹으면 더욱 간단하기도 하고 좋겠구먼. -
하기용
2010.03.06 21:19
* 가끔 푸폐식당엘 가는데
여러가지 슾 중에서 단연 미역국 슾을 ...
다른 슾은 보지도 않구 - -
한순자
2010.03.06 21:19
부폐식당에서만 말고 집에서도 많이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국으로도 끓여 먹지만 묻쳐서 먹어도
아주 맛이 좋아요. -
김영은
2010.03.06 21:19
이렇게 몸에 좋다는 미역이 주변에 널려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값도 비싸지 않고.
오늘도 좋은 정보 올려 주었구나. -
한순자
2010.03.06 21:19
그래, 요즘 미역은 구하기가 아주 쉬운것 같애.
앞으로도 많이 먹고 더욱 건강해지자,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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