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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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381)
2010.03.16 17:34
3월15일 21명이 눈 산을 오르다. X-mas Card속 그림같은 눈 싸인 숲속을 4시간 걷다. 날이 개이자 모두 애들처럼 즐거워 하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태여나 살 기회를 얻은 사람은 이 우주의 주인이다. 내가
살아 있지 안타면 이 우주는 아무 의미가 없는것이다. 따라서 산다는 것은 내가 우주의 주인 역활을 잘 하는것이다. 자기 주위 모든것을 사랑하고 위해주는 것이다. 항상 더 낳지는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낳아지는것을 느껴야된다.
돈을 모으는 사람은 돈이 점점 부러나는 것을 보는 것이고, 지식을 구하는 사람은 새로운것을 알고 점점 더 깊이 깨닷는것이고, 대인관계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은 친구를 더 깊이, 더 가까워지게 만드러가는것이고 모든 면에서 오직 전진 만이 있는것이다. 감이 읶어 갈수록 단 맛이 나듯 나이가 들수록
모든것이 점점더 완숙해져서 마음이 넓어지고, 부드러워지고 친절해지는것이다. 산다는것은 끗없는 즐거움의 연속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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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그곳에 있어
오늘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