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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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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383)

2010.03.20 22:18

김세환 조회 수:123









         



         


         


         


         


         


         


         


         


         

        319일 날씨가 좋아 8시간 등산을 하기로 되여 있다. 산속의 공기는 보약보다


        좋다. 더구나 산을 오르면 숨이차 그냥 걸을 때 보다 3배나 더 공기를 마시게 된다. 보약을 실컷 먹을 기대에 기쁜 마음으로 등산을 시작하다.


 


Eagle Peak(높이 1300 미터, 산행거리 18.5 킬로) 7명이 아침 9시 반 오르기


시작하다. 보통 7월에서 10월 사이에 가는 코스를 너무 이르게 가는 바람에 1000 미터 이상에선 발이 눈에 빠지고 Trail표시가 눈에 무쳐 길을 찾느라


8시간 산행 예정이 11시간이나 하게 되였다. 하산하니 저녁 8 20분 아침에 올라가 밤에 내려온 것이다.


 


다리는 좀 무거웠지만 몸은 좋은 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가볍고 조금도 힘들지 안엇다. 7순에 힘든 산행을 거뜬히 할 수 있다는 것에 나 자신도 놀랐다.


등산은 건강에 말할 수 없이 좋은 것이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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