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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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꾼 후에
2010.03.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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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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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0.03.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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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0.03.22 10:59
승애야, 이렇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니 참 좋구나.
잘 들었어. 그런데 구슬프면서 애절하구나.. -
민완기
2010.03.22 10:59
곡도 아름답고 연주도 섬세하게 잘하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음을 노치지않으려고 스폰지같은 청력을
동원해봤지만 전곡에서 이부분이 갖는 의미가 궁굼해집니다. 감사. -
신승애
2010.03.22 10:59
미안하게 되었읍니다. 내가 이 음악을 올릴때만 해도 이렇게 음악이 끊기지 않았었는데
지금 들으니 자꾸만 끊기네요. 음원 제공처에서 그렇게 한것 같습니다. 죄송 -
민완기
2010.03.22 10:59
당연히 저가 더 죄송합니다. 듣는 주제에 말이 많았군요. 감사. -
오세윤
2010.03.22 10:59
너의 모습에 떨며 든 잠 속에서 나는 행복을, 타오르는 신기루를 꿈꾸고 있었다.
네 눈동자는 부드럽고 목소리는 높고 맑았다.
너는 아침 햇살 퍼진 하늘처럼 빛나고 있었다. .........아! 꿈에서 깨어난 슬픔이여, 지금 나는 너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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