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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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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러시아와 수교 이후 한국 음식물이 잘 팔리기 시작하여 2007년 Korea Yakult  약자인 코야 도시락 라면 60% 점유 현지 공장(종업원 1000명)을 준공하여 연 3억5000만개(22르블, 1000원/1개 라면, 5000만 달러 매출)를 팔고있어 러시아 인구 1억4500만 인구가 년 두개 이상을 먹고 있는 샘이다. 러시아 인의 입맛에 맞도록 스푸를 다양화 하여 특별한 음식 문화가 발달 되지 않은 러시아 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한끼는 코야 라면을 주식으로 사랑하고 있다. 한국의 다른 종류의 라면도 덩달아 잘 팔리고 있단다.  

 



 코야 현지 공장에서 생산 직원들과 러시아 담당 이사와 함께



나도 라면과 쪼코파이를 좋아 하지만 추운 지방에 사는 러시아인이 햄버거와 피자보다 입맛에 맞는 따끊 한 국물을 마시는 코야가 제일 좋더라 하며 좋아 하나 보다. 


 



 




-러시아의 민요, 카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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