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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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때는 이렇게 (옮겨온 글 - 학산)
2010.04.11 21:28
댓글 9
-
김영종
2010.04.11 21:28
-
전준영
2010.04.11 21:28
명심 또 명심 하겠 습니다. Good Idea. -
하기용
2010.04.11 21:28
* 새옹지마 라고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며 살아가자 ! 감 사. -
연흥숙
2010.04.11 21:28
명자야, 참 좋은것 올렸다.
참으면 병된다니까 난 '그럴 수도 있겠지'를
택하고 내 마음 다스리는 훈련을 해야겠다.
그런데 힘들것 같애... -
이화자
2010.04.11 21:28
명자씨, 난 언제나 7번"시간이 약"으로 살고 있어요.
그게 제일 쉽더라구요. -
김승자
2010.04.11 21:28
다 좋은 말, 실천이 쉽지 않아서 탈.
점점 화 낼 일이 없도록 마음먹고 지낼 수 있는것은
이만큼 살아 온 나이 탓이겠지. -
김숙자
2010.04.11 21:28
나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한단다
유용한 글 고맙구나 명자야. -
윤여순
2010.04.11 21:28
좋은 말 고마워. 명심,또명심해야 겠네.
참을 수 없을때가 있어. -
민완기
2010.04.11 21:28
정말 좋은 말씀을 일러주셨읍니다. 감사!
화가 날때는 옛날에는 여인들은 바가지를 긁고
남정네는 공연히 담배대로 문지방을 후려쳦지만
그 모두가 고음향으로 자기의 심기전달을 시도한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화는 자기수양의 부족에서
온다고 봅니다. 화도 따지고보면 욕심때문인데 좋은 욕심은
살리고 무모한 욕심은 빨리 버려야한다고 들었읍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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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 가버리면 되는것 아닌가 합니다
지나간 시간의 좋은 추억만 갖고 살아 갈 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