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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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2010.04.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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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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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순
2010.04.12 08:27
여긴 어디멘고 잔잔한 물결이 좋구나. -
한순자
2010.04.12 08:27
너는 역시 시원한 바다를 좋아하는 모양이구나. -
권오경
2010.04.12 08:27
시원~하다. 잘 잡아왔어. 재자야 . 왠지 노랜 안 들리네..
하지만 상상으로 잘 듣고 있어. -
하기용
2010.04.12 08:27
* 김인배 의 트럼펫을 들으며
모래 벌판을 걸어가니 참으로 좋습니다.
김인배 씨의 아드님도 현재 KBS 관현악단 단장이지요 ..... -
김숙자
2010.04.12 08:27
사진들이 걸작이네 그 중에서
맨 아래 사진 멋지다 -
민완기
2010.04.12 08:27
오늘의 갑갑했던 일들이 사글어들게하는 시원한
광경입니다. 감사. -
김승자
2010.04.12 08:27
끝없는 모래사장이 있는 바다가
왠지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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