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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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테마 여행 - 동해안 봄 나들이
2010.04.14 12:50
1. 일시 : 2010년 4월 13일(화) 오전 8시 30분 ~ 오후 9시 30분
2. 장소 : 하조대 - 주문진 - 경포대 - 오죽헌 - 등명락가사
3. 참석 : 61명
강석민 권오경 김영원 김영은 김재자 김정란 김정애
김희숙 박내기 박옥순 박창옥 신혜숙 심영자 우영임
유정은 유청자 윤여순 이경순 이기정 이민자 이우숙
이율자 이정란 임영빈 정양호 정영자 조혜옥 최경희
최영지 최평수 (여 30명)
김영종 김 인 김재정 김종년 김종수 김평호 김혜동
남궁견 박성순 박일선 박정명 백승재 성기호 신정재
심재범 유성삼 이문구 이병종 이연섭 이영철 이정식
이창식 이해홍 임병화 임효제 전준영 정종률 정지우
최삼수 홍승표 황청정 (남 31명) 양단석(회비만 내고 사정으로 불참)
1. 출발(出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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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조대(河趙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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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문진항(注文津港)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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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포대(鏡浦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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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죽헌(烏竹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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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등명락가사(燈明洛伽寺),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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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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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2010.04.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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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0.04.14 12:50
동해안이야 가 보고 또 가 본 곳이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거움 때문에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게 아닐까?
식사 시작 사진이라 술병들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참 눈도 밝구나.
늘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기회가 되면 만나자. -
권오경
2010.04.14 12:50
어제 너무도 수고 많으시었습니다. 이 사부님(자꾸만 칭호가 이렇게 나오니 어쩌지요? ㅎㅎ.)
어느새 이 사진까지 정리를 다 하셨습니까?
그것도 골고루 ...
꽃도, 바다도 기념 물도..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회장님, 부회장님, 총무님, 감사님과 임원들
그리고 참여한 친구들 모두 수고가 많았지요.
나는 막판에 꾀병이 도져 늘어지는 바람에 미한할 뿐입니다.
그저 정신없이 얼결에 디카 셔터를 마구 눌러댄 사진들은
여행 기념 화보 정도인데... 감사합니다. -
하기용
2010.04.14 12:50
* 조용한 찍사 < 이 창 식 >
고요한 예술의 세계로 홀로 걸어 간다 ..... -
이문구
2010.04.14 12:50
화면 (25)의 사나이를 용케도 알아 보았네.
어제 여행에 함께 참여하기를 기대했거늘
[여름용]이 어찌? -
하기용
2010.04.14 12:50
* 작년 처럼 오전에 어디를 갔다가
오후에는 덕수궁 현대미술관에서
박노수( 朴魯壽 ) 회고展을 보았다우 ....... -
이문구
2010.04.14 12:50
어디에서 어떻게든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시간과 스케줄에 따라 시간을 보낼 수만 있다면
감히 누가 뭐라 하리까? -
이정란
2010.04.14 12:50
골고루 많이도 찍으셨습니다.
어제 전철서 내리면서 제가 '아프지 마세요!' 했지요?
정말입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고맙습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하찮은 촌노의 건강을 걱정해 주니 고맙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어제 오후에 갑자기 목이
잠기는 바람에 걱정을 끼쳐 드린 것 같습니다.
예술성을 고려하지 않은 사진을 마구 찍어대는 것을 보면
아마도 보도 기자의 근성이 약간 있는 모양이지요? -
연흥숙
2010.04.14 12:50
이정란이 들어 있는 사진 너무 멋지고 고풍스럽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43)번 사진 말이지요?
엄청나게 커다란 벚나무 앞에서 넋을 잃은 듯 서 있는
이정란 동문의 진지한 모습이 고풍스러운 사찰을 배경으로
이제 막 피어나는 벚꽃보다 더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어제 함께 여행하셨더라면 좋았을 텐데 바쁘셨나 봅니다. -
이신옥
2010.04.14 12:50
저는 예술 사진도 좋고, 보도 기자의 사진도 좋습니다.
봄꽃이 滿開한 山寺의 풍경이 너무 멋있네요.
참가자 명단에서 언니 이름을 보고, 사진을 보니 언니가 있네요.
언제 기회가 되면 "오죽헌"을 가보고 싶습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항상 뒤에 가려져 남의 앞에 나서지 않으려 하는
이기정 언니의 겸허하고 조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볼수록 정이 가는 우리 나라의 소박한 명소를
틈이 난다면 귀국해 찾아가 보세요. -
임효제
2010.04.14 12:50
이 부회장님
모든 사항을 준비 잘 해 주셔서
매우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수고를 다시 한번 치하 드립니다. ^^ ^^ -
이문구
2010.04.14 12:50
디카 들고 무척 설쳐댔는데도
어쩌다 우리 [매조] 친구의 사진을 빠뜨려서 미안합니다.
힘든 몸으로 장거리 단체 여행을 하면서
제대로 구경하지도 못하고 끝까지 잘 적응해 준
[매조] 친구 고맙습니다. -
김영길
2010.04.14 12:50
하도 사진을 잘 찍어서
나도 테마 여행을 다
다녀온 기분이네
임원진 모두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전부터 가끔씩 가 보는 내 나라 우리 고장인데도
가 볼 때마다 색 다른 감회가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나이 탓이 아닌가 합니다.
하물며 고국을 떠난 친구들에게
낯익은 고향 산천이 어찌 그립지 않겠나요.
가능하다면 되도록 고국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노력합시다. -
김동연
2010.04.14 12:50
테마여행 함께 다녀온거나 마찬가지로 즐겁습니다.
갖가지 장면과 다정한 이야기들 명랑한 음악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동해안 풍경이 어디 제주에 비할 바 있겠습니까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이 자연을 더 아름답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 동기가 어울릴 수 있는 다음 기회에는 힘드시더라도 참여해 주세요. -
하기용
2010.04.14 12:50
* < 이 창 식 > < 이 정 란 > 두 분은
다음 인사회 때 < 이 문 구 > 찍사께 이슬 한방울 ........ ( 너무 멋 있어요 ! ) -
이문구
2010.04.14 12:50
추켜주는 [여름용]에게
오히려 내가 이슬을 대접해야 하겠소이다. -
김영은
2010.04.14 12:50
62명의 친구들이 두대의 버스에 꽉~ 차도록 나누어 타고.
쾌청한 하늘이었지만, 봄 바람의 시샘이 좀 과해서 어쩌나 했더니.
바람막이 점퍼에, 모자에, 마후라에, 철저히 무장을 하고들 왔지요.
거기에다 친구들과 어깨를 스치면서 바라보는 즐거움의 열기가 추운 줄 모르게 했습니다..
이번 테마여행에 동참해 주신 친구들 감사했습니다. 좋은 추억 여행 되셨지요?
살아 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 갈 날이 더 많지 않으니, 우리 기회 있을때 마다
서로 얼굴 보여주고, 보면서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중에 황영호댁에 문상 다녀 오고, 바로 여행에 참여 하느라 힘드셨던 이문구 부회장님.
여행의 뒷바라지에 열성을 다 해주신, 신혜숙 부회장, 정지우, 이민자 ,홍승표, 이정난, 강석민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
이문구
2010.04.14 12:50
임원들 모두가 수고했지만 특별히 김영은 회장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배려가 이번 여행에서 친구들을 행복하게
이끌어간 힘이 된 듯합니다.
꼭 때맞춰 생겨난 꾀병 같은 증세로 모두에게 폐를 끼친 듯해서
송구하고 미안할 뿐입니다.
테마 여행이란 커다란 행사 하나로 첫 고비를 잘 넘겼으니
다음 동창회 일은 좀 여유있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그게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
김재자
2010.04.14 12:50
회장님과임원님들 수고가 너무 많았지요.
매끄러운 진행에 감사 드리며.
즐거운 하루!!
추억 만들기 흡족 했지요.
그렇게 행복한 날들만 있었으면....
언제나 친구들 오~래 건강하기를.
멋진 친구들!!!!!!!! -
이문구
2010.04.14 12:50
jj의 요즘 모습이 많이 좋아 보입니다.
얼굴에 화색이 돌고 활기도 되찾은 듯하거든요.
이번 테마 여행 중 버스에서 임원들을 도와 주는
따뜻한 배려의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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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간적이 생각난다. 동해안이 아름다웟지.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테마여행을 했구나. 건강을 챙기는지 식탁에 술병이 않보이네.
반가운 얼굴들 보여주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