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일대를 중심으로 여정에 따라 남동 여동 62명이 다녀온 기록 사진들.
1. 버스 안의 대형 TV 를 트니까... 어~ 김영은 회장님 영상이 뜬다. 그것도 '3D' 로 !!
새벽 까지도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지금은 비가 끝혀 다행이라는 김 회장의 랑랑한 멘트가 흐른다.

2. 양양의 하조대
해변가의 기암절벽 그위에 우뚝 솟은 노송이야 말로 자연이 그린 경승. 조선의 개국 공신 하륜과 조순이
말년을 보내며 청유를 즐겼다 하여 두 공신의 성을 따 붙인 이름이 河趙臺

3. 하조대 중턱의 기암들이 모여 깍아 지른 절벽이 장관이다.

4. 여러 사진을 모아서 보니 하조대가 더욱 장관이다 !

5. 하조대 하단의 치고 빠지는 동해의 파도 물살도 장관이다 !

6. 하조대를 빗겨 앵글 잡기에 고심하는(ㅎ ㅎ ㅎ) 노신사 YJ 와 뭔가 생각에 빠져든 노숙녀 JJ

7. 어유 추워 ~ 빨리 버스로.....

8. 버스로 가다 말고 뒤로 돌아선 '칠순의 네 공주' 예쁘기도 하지!

9. 둘이 늘어서 '여섯 공주' !!

10. 주문진의 어시장 안의 횟집
미리 예약해논 별미횟집으로 돌아 들어 가는데....앞으로 갓!

11. 바글 바글 앉아서 시장끼를 끄기 직전의 남여 70세 合同席 -이 역시 장관이로세-

12. 식사후 버스가 떠나기전 30분 자유시간을 주고 우리를 건어물상에 풀어주다.
사설 한마디: 반드시 1호차를 타라, 그래야 후속 차량 보다 실속을 더 차린단다. 작년 졸업 50주년
남도 답사 여행시 버스 넉대중 1호차에 탄 중생들이 실속파 였단다 (인솔자 유홍준 교수 曰: 왜 ???)

13. 건어물상에서들 한판 흥정을 ....!!



14. 주문진에서 --> 강릉으로
경포대 앞에서 참여 일행의 증명사진 한컷

15. 모두가 웃음을 먹음고.... 좋을시고 좋다!

16. 경포호수

17. 경포호수면의 파노라마: 안내자 설명이 호수면이 점점 줄어든단다.

18. 경포대에서 --> 오죽헌 으로 가는 버스 안의 동문들 모습.


18. 오죽헌: 오죽헌 하면 모자 관계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를 빼놓을 수 없는 강릉의 명소
오죽헌은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을 이름함인데 집주위가 검은(까마귀 오)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

19. 심사임당 같았던 어머님의 모습을 그리며 심사임당상 앞에 선 황청정의 모습.
대학 3학년 무전여행시 청정의 김천 집에서 단발형 머리를 하시고 계신 어머님을 뵈온적이 있는데 신사임당
과 같은 지모와 단아함이 지금도 내 눈에 선하다.

20. 율곡 이이의 동상 뒷면 숲속에 살작 가린 이이의 생가 오죽헌이 보인다.

21. 여행 일정의 마지막 임지인 괘방산의 등명락가사

22. 산사의 계단을 올라 일주문에 서면 '대한민국정동'이라 쓴 원통형의 표지석이 있다. 허리 높이의 표지석
상단엔 구리로 만든 나침판이 있다. 여기가 서울 경복궁과 정동의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만나는 좌표상의
위치 이다. 그래서 정동진이란 이름의 지명이 생겨 났고 이 고장이 우리나라의 행정구역상 정동면이다.

23. 등명락가사 표지석의 나침과 지팡이의 수평조절 나침판,


24. 꽃다운 도우미와 함께 임 사부님 멋져요.

25. 달마가 눈 흘기는데도 아랑곳 않고 인생 무상함이여 ~~ 나미아미타불!

26. 어 ~ 언제 2호차에서 온 우리의 호프 이문구 부회장.
자칭 촌놈 촌놈하지만 분홍색도 서슴 없이 받쳐입는 대범한 인물이 '村놈' 이긴 커녕 '都놈' 일세 그려.

27. 여주 휴계소: 집행부에서 저녁식사 대금으로 논아준 5,000원을 가지고 각자 알아서 저녁식사를 ....

28. 집행부의 세분 홍승표, 이문구, 김영은 회장
김 회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있어 보이지가 않으나 마지막 구수 회의를 하는가 보다.

29. 다시 TV를 켜니 3D 입체 영상으로 김 회장의 멘트가 나온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2010.04.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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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듯 재미있게
편집이 잘 된 사진첩
이네.
하조대 그리고 그아래
동해바다 물결 그리고
멀게 가깝게 찍은 사진
들의 조화, 길에서 뻐스
에서 찍은 인물사진들
설명과 함께 돋 보이네.
잘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