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멕시코만에 시추선 폭발로 바다에 재앙이 드리워 지고있다 !!
2010.04.29 04:59
The spill also threatens billions of fish eggs and larvae coating the Gulf's surface this time of year.
If the well cannot be closed, almost 100,000 barrels of oil, or 4.2 million gallons, could spill into the Gulf before crews can drill a relief well to alleviate the pressure. By comparison, the Exxon Valdez, the worst oil spill in U.S. history, leaked 11 million gallons into Alaska's Prince William Sound in 1989.
BP said Tuesday that it planned to begin drilling a relief well to redirect the leaking oil in a $100-million (U.S.) effort to take the pressure off the blown-out well.
The company said it would begin the drilling by Thursday even if crews can shut off oil leaking from the pipe 5,000 feet underground. Robot subs have tried to activate a shut-off device, but so far that has not worked.
In Washington, meanwhile, the Obama administration launched a full investigation of the explosion, promising every available resource. 아마도 자연적으로 압력이 떨어지지는 않으니 구멍을 막는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 고심 중이나 큰 방법이 없어 큰 걱정 거리다 시추구멍 옆을 뚫어 압력을 낮추는 방법 등 미국 오바마 정부도 설왕설래 중이다. 혹시 우리 UDT가 가서 Hot Tapping 바다속에서 용접을 한다면 가능 할 텐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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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10.04.29 04:59
인재로 인한 대 재앙이다. 아이슬랜드 화산 폭발도 대 재앙이고 이래 저래 지구가 병들어 가는 때가 왔나 보다...그래서 지구에 온도가 떨어져 냉해로 지구가 춥다. -
김영길
2010.04.29 04:59
누구도 얘기하고 싶지 않은 얘기이지만
이런 일일 수록 공개해서 홍보 활동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산지석
으로 삼아 한국 기업들도 많은 외국산업에
나가 있으니 철저하게 연구하고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
전준영
2010.04.29 04:59
오늘 현재는 손놓고 바라만 보고있다. 그 좋든 멕시코만에 접한 4개 주가 연안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오바마가 오늘 현장을 들러 본다니 방위군이 동원되어 퍼담는 길밖에는 없다. 대 재앙이다. 하루에 나오는 양이 5000바렐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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