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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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봄이 가고있었다
2010.05.03 13:05
동연아 !여행 잘 다녀왔지? |
댓글 8
-
김재자
2010.05.03 13:05
-
이정란
2010.05.03 13:05
재자야, 잘 갔구나.
어제 너 내리고나서 우리 걱정들했어.
혼자가 아니었던것이 고맙고 조금은 안심했지만.
아침에 전화해볼까 하다가 아직 자고있을지도 모른다 하면서... 어제 그 긴 길을 재자가 해내었네.
정말 사진 잘찍어. 아주 예쁘고 곱게 잡아내네. -
김동연
2010.05.03 13:05
하하 모두 컴 놀이 하는데 문제가 많구나.
컴이 좀 더 발전되어서 누구나 쉽게 올리고 내리고
컴이 꺼지지 않고 될때가 언제일까? 기다려 보자
IT기술이 빨리 발전하고 있으니 몇년 후면 문제가
덜 나타날 지도 모르겠다.
문경새재 사진에서 네 얼굴 보고 반가웠어. -
유정은
2010.05.03 13:05
봄 꽃들의 속삭임을 듣는듯,
넘 예쁘게 잘 찍었네.
너의 시선이 늘 멋져.
건강하게 잘 다녀서 더 보기좋아.
네 솜씨를 늘 잘 보고있어. -
민완기
2010.05.03 13:05
김재자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는 봄을 잡아주신 김여사님께 고마움을 느낌니다.
건강이 제일인줄압니다. 감사. -
전준영
2010.05.03 13:05
우리 나라는 옛날 부 터 금수강산이라 하였듯이 전국 어딜 가나 꽃을 사랑 함이 보인다. 봄이 오니 우리 동 내, 서울시내 주변 농촌 할 곳없이 꽃들이 흐 들어 지게 피고 꽃 향기에 취해 따라갈 정도(나는 라이락 꽃 향기를 좋아함) 어딜 가도 기분이 상쾌하여 진답니다. 꽃 사진 참으로 잘 찍으셨군요. 그러나 진달래가 곱게 피다 냉해로 얼어 버렸군요. 가 엽서라 .... -
권오경
2010.05.03 13:05
와~멋있어. 재자야.
꽃이 이울면서 수줍은 듯 내미는 연록색 아기잎... 더 돋보이는구나.
너의 사진을 보며 우리나라의 금수강산이 이렇게 멋있구나~~ 감탄을 한단다.
* 철 따라. 길 따라.* 쨩~!
너의 시화전을 하염없이 넋 놓고 보다 간다. 고맙! 귓전을 열고 고개를 끄덕이며.. -
홍명자
2010.05.03 13:05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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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쓰다가 철자가 틀려-
다시쓰려 삭제를했는데 원본이 지워져서...
실수로 다시올림니다.
완기씨,숙자,동연,승자고맙고...
미안해요.
실력이 모자라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