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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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2010.05.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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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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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0.05.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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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0.05.05 09:42
맛만봐도 대단한 소프라노입니다.
싱그러운 5월의 신록만큼 상큼한 아리아 고맙게 감상했읍니다. -
홍명자
2010.05.05 09:42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가슴에 와닿는 푸치니 오페라곡 , 감상 잘 하고 재미있는 해설까지 Thank you!! -
오세윤
2010.05.05 09:42
sterben und leben.
저 한없는 재능은 부러운 것 만이 아니라 인간 누구에게나
참 대단한 기쁨이고 축복이군요.
홀로인 밤 시간에 잠시 노래에 무아로 빠져듭니다.
잘 듣고 잠자리에 듭니다. -
하기용
2010.05.05 09:42
* 소프라노 안젤리나
몇 번을 들어도 너무나 좋습니다 . 감 사 ! -
하기용
2010.05.05 09:42
* 멋지게 흐르는 음률에 반하는데
멀거니 서 있는 매부리코 아비가 불쌍합니다. -
연흥숙
2010.05.05 09:42
승애야, 난 끝가지 잘 들었어.
언제나 들어도 아름답고 절절한 표현이 마음을 끈다. -
권오경
2010.05.05 09:42
지금 처음 들어왔어. 승애야 3일간 3형제들과 여행 잘 끝내고 왔어..
지금 난 아주 잘 들리는 데. 아주 좋아.
그래 11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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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토막나 있네요. 보내주는 음악 클럽 "발코니"에서 잠시 맛만보고
음악회에 와서 제대로 보라는 뜻으로 그렇게 하는것 같습니다.
요지음 샛별처럼 떠오르는 유명한 소프라노가 부르는 유명한 아리아인데 아쉽습니다.
아버지의 매부리코가 인상적이지요?
그런데 지금 2번째 다시 들으니 음악이 온전하네요. 3번째 ,4째도.
발코니에 전화하여 정확히 원인을 알아보겠읍니다. 김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