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re]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 박혜원 저....혜원이" 판화 전시회" 에서
2010.05.19 05:36
동연아...영자 큰 딸, 혜원이구나...
우리가 한국살때, 96년도, 여름쯤,
인사동 어느 화랑에서 혜원이 "판화 전시회"에 갔었어.
우리갔을때, 영자는 못 만났고, 혜원이랑 만나서,
전시작품 설명도 듣고, 마침, 한국와 있던 우리 막내와
같이 사진도 찍었어.
동연아...혜원이가 책도 냈구나...
전문분야 책 한권 내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많은 공부와
노력을 했을까?...
영자가 너에게 감사 할꺼야....
벌써 14년전 사진인데 마침 있었네....모두 혜원이 작품이야...
영자야... 축하한다. 박선생님께도 축하 안부 전해줘....

왼쪽이 우리 막내.....그리고 박혜원양

혜원이 작품 앞에서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2776 | 긴급통보 [4] | 신승애 | 2010.05.19 | 167 |
| 2775 |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 박혜원 저 [13] | 김동연 | 2010.05.18 | 155 |
| » | [re]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 박혜원 저....혜원이" 판화 전시회" 에서 [1] | 이초영 | 2010.05.19 | 140 |
| 2773 | 주거니 받거니 (357) / 쉼터 [11] | 김영종 | 2010.05.18 | 158 |
| 2772 | '늙지 않으려면 멋이 있으라 (아름다우라)'! [8] | 김인 | 2010.05.18 | 174 |
| 2771 | 일산 공원 [9] | 정지우 | 2010.05.18 | 138 |
| 2770 | 서귀포시 안덕면 마을 [2] | 김동연 | 2010.05.17 | 215 |
| 2769 | 아마빛 머리의 소녀 [1] | 신승애 | 2010.05.17 | 164 |
| 2768 | 곽영화가 N.Y.에 왔어요 ......... [10] | 이초영 | 2010.05.17 | 214 |
| 2767 | 2. 8일간의 5000마일 자동차여행 2일 [12] | 황영자 | 2010.05.17 | 222 |
| 2766 | 시베리아 여행기 (후편 3) - Buryatiya 공화국 수도 Ulan Ude [4] | 박일선 | 2010.05.16 | 161 |
| 2765 |
등산(421)
[2] | 김세환 | 2010.05.16 | 125 |
| 2764 |
등산(420)
[3] | 김세환 | 2010.05.16 | 133 |
| 2763 | 2010 선농축전 장기 자랑[동영상]- [3] | 최병헌 | 2010.05.16 | 140 |
| 2762 | Solea Canon [1] | 김재자 | 2010.05.16 | 183 |
| 2761 | A Forest Hymn [4] | 김재자 | 2010.05.16 | 171 |
| 2760 | 이런 대학생이 있다니 반갑고 놀랍다 !! [3] | 전준영 | 2010.05.16 | 166 |
| 2759 | Miami Bayside 에서 만난 어떤 할아버지 [10] | 이신옥 | 2010.05.16 | 148 |
| 2758 | ≪ 사진과의 이야기 155 : 짧은 공백 ≫ [18] | 박성순 | 2010.05.16 | 188 |
| 2757 | 주거니 받거니 (356) / 미술관에서 본것은 ........ [6] | 김영종 | 2010.05.15 | 165 |
| 2756 |
' < 로 댕 > 에 관하여 ㅡ <'여름용' 日記 (1822) >
[4] | 하기용 | 2010.05.15 | 148 |
| 2755 | [re] Rodin 미술관(美術館) 정원(庭園)에서 [10] | 이문구 | 2010.05.15 | 148 |
| 2754 | 추억의 여행 사진 한 장 (3) - 색안경에 비친 에베레스트 산 [10] | 박일선 | 2010.05.15 | 201 |
| 2753 | 영월 <출사> [6] | 정지우 | 2010.05.15 | 161 |
| 2752 | 5월 인사회와 김대환 교수 연주회에 다녀오다 !! [6] | 전준영 | 2010.05.15 | 234 |
아마 첫 전시회였을거야.
나도 이때 갔었어.
네 딸 여기서 처음보네.
지금은 많이 성숙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