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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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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422)

2010.05.19 10:26

김세환 조회 수:84









         



         


         


         


         


         


         


         

        5 16일 이른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Brothers Creek Trail(9 km)


        2 친구들과 함께 2시간 걷다. 이 숲길은 500년 이상 오래된 나무들


사이를 걸어서 좋다. 계속 계곡에 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오랜 나무들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그 나무들 밖에는 없네


그 나무들이 나를 반기고 있는 것처럼 느껴 진다. 나를 좋아해서 2 천사들까지 보내 함께 오도록 한 것 같다. 나무들도 감정이 있어 보인다.


 


우리는 항상 좋아하는 사람 속에서 살아야 된다. 그리고 그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인생은 좋아하는 사람과 일단


인연이 맺어지면 그 인연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 말은 같이 간 친구가 들려준 말이다,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얻을 수 있다면 그는 인생의 승리자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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