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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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58) / 誕 辰 日에
2010.05.22 13:05

어제 밤길을 달려간 절에서 맞는 석가 탄신과
날이 갈수록 보고 싶은 어머니의 탄신일을 축하 드린후에 맞은
아침의 환희를, 느낌을 이 아리아로 표현 하여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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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페라를 별로 즐겨 하지 않은 덕에 지금도 무엇이, 어느것이 하며 머리만 아퍼서 ㅎㅎㅎ
또 많은 오페라 곡들이 옮김을 싫어 하여서인지 갖어오는 어려움도 만만치 않기도 하여서 .....
위의 곡도 누가 부른것인지 오페라 다 미상 입니다
철이 나고 부터 한번도 어머니 생신날은 잊은 적이 없는 효자 였음을 밝히며
석가모니 탄일 과 곂쳐서 인지 매년 내일이 어머니 생일이다 합니다
그러니 잊을수가 없는 날이 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