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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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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2일

NEVADA 주의 Las Vegas에 도착한 것 역시 1시경

우리가 들어야 하는 GOLDEN NUGGET Hotel에 도착 했는데

허서방이 우리들을 야경 구경 시켜 주느라 몇 바퀴 돌고

GOLDEN NUGGET Hotel을 찾아 가는데 또 길을 잘못 들어 빙빙 돌아 들어가니

우리들에게 줄 방이 없어 우리는 더 좋은 로얄층 16층에 방을 주었다.

미국에서는 예약된 방을 주지 못할때는

언제나 그곳보다 더 좋은방을 준다는것이 벌써두번째 경험하는 것이다.

16,17,18층은 로얄 층으로 올라갈 때에도 방 키를 꽂아야만 엘리베이터가 올라간다.

또 엘리베이터 앞에는 간식거리들이 놓여 있는데

우리는 너무 늦게 도착하여 맛있는 초코렛이나 넡트같은 것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젤리 같은 사탕만 남아 있어 그것만이라도 먹자며 많이 가지고 왔다.

또 물도 있어서 그 물을 여러개 집어와 한 이틀동안은 물을 사지 않고 그 물로 먹기도 하였다.

아침은 호텔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빵을 사 먹고

라스베가스에서 몇시간 갔는지 몰이 있어 거기서

나는 손자들에게 줄 청바지와 며느리와 딸에게 줄 코치 핸드백 두개를 샀다.

또 허서방이 언니와 형부의 금혼식 기념이라고 옷을 사주고

내것 까지 하얀 잠바를 하나 얻어 입었다.

그리고 점심을 카지노 안에있는 부페에 가서 먹고 다시 돌아와 라스베가스 시내 구경을 하였다. 



  


   


  


 이카지노안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건물안에 꽃정원이 아름답게 꾸며놓고 있다.

 


 


경은이 촬영한 사진들

몰의 풍경과 라스베가스의 모습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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