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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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경마 문화는 어디까지 왔나 !!
2010.05.29 06:52
28일 서울 르레상스 호텔에서 경마 선진화를 위한 포럼 Forum이 열려 서울 마주협회장인 강용식(70) 회장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어 앞으로 2개월 마다 포럼이 열린다. 말과 관련된 한국마사회,서울 마주협회, 조교사협회, 기수협회, 경주마 생산자협회 등이 참석하였다. 우리 동창 박성구 (산부인과 전문의사) 박사가 제주도에서 귀경 하여 참석하였 으 리라 본다. 현제 세계 7위의 경마 왕국으로서 연간 세금만 1조610억을 내고있다.
경마 산업 선진화 포럼장에 모인 경마 관계자 오른쪽에 박성구 박사도 보인다.
FORUM이란 로마시대 도시 광장(서울 광장)을 일컫던 포럼에서 유래되어 시민이 모여 토론과 연설하든 장소이다.
경마 산업 선진화 포럼의 초대회장 강용식 회장이 우리 나라 경마 문화를 경마=도박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고 가족 단위에 레저 스포츠로서의 건전한 경마 문화를 보급 할것이며 국회에 계류 중인 말 산업육성법을 조속히 통과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10년전 친구부부와 우리부부는 우연히 과천 경마장을 산책 할 때 말을 타는 교육장에 들러 한 시간에 5000원을 내고 말 타는 법을 그 자리에서 배우고 한 시간을 승마하니 기분도 좋고 다음 날 뱃가죽이 땡길 정도로 전신 운동에 좋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나라에는1922년 일본치하에서 경마가 시작되어 88년의 역사를 가지고 지금에 일으 게 되어 경마장도 서울, 부산, 제주에 있으며 앞으로 중부권에도 경마장(상주)이 들어 슬 예정이다. 제주에서 박성구(형수님 부고 15회 한수 위다) 경주마 생산자로 큰 말 목장(10만 평)을 운영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경주마 생산, 육성에 심혈을 기 우리고 마주로서 협회장도 지낸 경마 발전에 노력하는 것을 제주 여행시 만나 듣고 배워 관심이 간다.
제주에서 조랑 말을 타고 달려 보니 흥미가 새로웠다. 작금에는 한국 육성 말들이 외국 말보다 우승을 많이 한다. 즉 나이스초이스, 트리플세분, 탑포인트, 럭커마운틴, 상승일로, 남도제야, 연승대로, 개선장군, 팡팡, 영웅만세가 그 예이다. 축하.
박성구(73)의 목장인 오동 동 명마 목장에서 씨 암 말 미국산(5만8천 달러)에 구입한 "탤레그랩로드" 에다 마사회에서 150만 달러에 구입한 씨 숫 말 "엑스플로있"과 교배시킨 2년 산 새끼 말을 박성구 목장에서 길러 제일 비싼 가격인 1억 1천 600만원에 부산 최씨 마주에게 팔었다. 말 가격의 기록 갱신 하였다. 박성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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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관심이 많으니까 자세히도 기억하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