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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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았나?...
2010.05.30 11:21
Fauziah Latiff / Dia |
댓글 5
-
연흥숙
2010.05.30 11:21
-
김동연
2010.05.30 11:21
재자야, 하루를 함께 놀아서 참 좋았어.
같은 것 보고 같은 것 먹으면서 몇시간을
같이 지내니까 더 정다워 지는 것 같더라.
그런데 네가 땀을 그렇게 많이 흘려서...
뭘 좀 많이 먹어야겠어. -
홍명자
2010.05.30 11:21
아름답다. 동행은 못하였어도 너의 작품을 보고 간것보다 더 감상을 잘하게 되었단다. -
김재자
2010.05.30 11:21
흥숙아 오랫만이었지?
여전히 젊은모습그대로더라
가끔보자.
잘지내.
동연아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지!!
사쁜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바다 건너온 네가 무척이나 반가웠단다.
동연아 잘지내.
함께 동행한 친구들은 친구대로,.....
여기서 너의 이름을 보는것 만으로도 반갑고 좋와
,항상바쁜 너라서...
전화걸기도 어렵구.
늘 생각하면서두
쉴수있는 시간도-,날도, 내기 힘드니.....
그래도 볼때는 늘 화-ㄴ한 모습 보여줘서,
고맙고 감사해 명자야!!
건강하게 잘있어. -
권오경
2010.05.30 11:21
재자야 사진 많이 찍었구나. 그 날 새로이 반가웠단다.
음악이 듣기 좋아. 또 만나.
저 두손 모아 소리치는 조각품? 난 여기서 처음 보네? ㅎㅎ. 제목을 보니 '현대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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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구경 잘 했다. 너무 멋있는 장면이
많구나. 너 건강해져서 보기 좋았어. 반가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