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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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61) / 이른 아침에
2010.06.05 18:14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부르리,

댓글 7
-
김동연
2010.06.05 18:14
-
김영종
2010.06.05 18:14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 입니다 -
정지우
2010.06.05 18:14
처음나올때 노래방에서 배우려고 노력하던 생각이납니다
속으로 흥얼거리며 봉암사을 상상며... 감사 -
박성순
2010.06.05 18:14
불교방송!!!!
명찰 순례!!!
이 곳에 있군요!!! -
김숙자
2010.06.05 18:14
이 노래 부른 가수 약간 허스키던데
가사 멜로디 다 좋아요. -
김영은
2010.06.05 18:14
새벽의 안개낀 봉암사...
먼걸음 하셨군요. -
황영자
2010.06.05 18:14
현충일에
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은 것을 이날에 다 보상할 수 있을까요?
절에 봉안된 많은 연령들이 행복해 할 것 같군요.
안개낀 봉암사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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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저녁에 한 번 불러 볼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