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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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 - 동생이 찍은
2010.06.09 12:58
4월에 스페인 여행할 때 동생내외와 함께 갔었습니다.
망내동생인데 누나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둘이 어찌나
위해 주던지 여행동안 행복했습니다. 보호를 못받고 살다가
위함을 받으니까 어리꽝이 생기려고 했지요.
따라 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더니 몇장 보내 주었어요.
엮어서 내 홈피에 올려 두었던 것입니다.
스페인을 다시 떠 올리면서 올려봅니다만 쑥스럽네요.
수치심이 없는 것도 노화라니까 자연스러운 짓이지요?
댓글 14
-
김세환
2010.06.09 12:58
-
김동연
2010.06.09 12:58
감사합니다.
행복해 보이는 순간들만 엮었어요. -
황영자
2010.06.09 12:58
별로 오래도 아니구먼
스페인 구경 잘했네.
우린 이렇게 세계어디든 구경 할 수있다는 것도 복이라 생각한다.
보여주지않으면 볼 수 없는 것 아닐가?
이곳 서로 굥유하는 인터넷이 있으니 난 쑥스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
김동연
2010.06.09 12:58
다들 너 같은 생각이면 좋겠구나.
내 사진만 모은 거니까 좀 그렇지... -
이문구
2010.06.09 12:58
이 영상을 보니 알함브라궁도 다시 가 보고 싶고
정열적인 플라맹고 춤도 역시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인상적인 폴투칼의 까보다로까(Cabo da Roca) 곶도 보이는군요.
붕어빵 남동생과의 어울림이 재미있습니다. -
김동연
2010.06.09 12:58
하하 붕어빵요?
좀 닮은 줄은 알았어요. -
김영길
2010.06.09 12:58
동생내외가 사진들을 썩 잘 찍엇읍니다.
그런데 동연님의 편집 솜씨가 또한 너무
좋아서 결국은 걸작 영상물이 되었읍니다.
또 배경음악도 즐겁게 사진들속의 여행을
편안하게 해 주는군요. 감상 잘 했읍니다.
꼭 스페인에는 다녀 와야 되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김동연
2010.06.09 12:58
칭찬 감사합니다.
항상 칭찬하시는 분이라 감안하고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내외분이 너무 늦지 않게 다녀오세요.
많이 걷기도 하고 많이 타기도 해서
힘들었어요. -
김숙자
2010.06.09 12:58
동연아.동휘 내외랑 같이 갔었구나
대우 받고 좋았겠다 아이구 부러워. -
김동연
2010.06.09 12:58
그래! 네가 아직도 동휘를 기억하고 있으니
놀랍고 또 놀랍다. 많이 늙었지? -
홍승표
2010.06.09 12:58
확실한 붕어빵이네요.
대접받는 누님은 애들 말마따나
기분 째졌겠네요. -
김동연
2010.06.09 12:58
그래서 입이 조금 커졌어요.
월곶포구 갔을때 커진 입을 보지 못했어요? -
권오경
2010.06.09 12:58
하하하..그래 기분 째지게 여행했구나? 축하축하.
니 사진 보니깐 아직은 우리 한참은 여행할 수 있겠어, 그지? 쨩. -
김동연
2010.06.09 12:58
그럴까?
먼 여행은 스페인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어.
가까운데는 얼마든지 즐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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